2번을 살짝 파생한 느낌이군여. '너희들(민간기업)이 뭔데 우리한테 핸드폰을 팔았다는 이유로 우리의 정보를 어떻게 하냐마냐야?' 라는 근본적인 의문을 해소하려면 공개된 재단이나 제 3자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데. 애플은 최근 IOS 내부를 뜯는 회사 상대로 고소를 했었죠(... )
보안의 폐쇄성이 커튼 장막 뒤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의문만 자아내는 것 같습니다.
2번을 살짝 파생한 느낌이군여. '너희들(민간기업)이 뭔데 우리한테 핸드폰을 팔았다는 이유로 우리의 정보를 어떻게 하냐마냐야?' 라는 근본적인 의문을 해소하려면 공개된 재단이나 제 3자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데. 애플은 최근 IOS 내부를 뜯는 회사 상대로 고소를 했었죠(... )
보안의 폐쇄성이 커튼 장막 뒤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의문만 자아내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1번도, 2번도, 3번도 아닌 신뢰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똑같은 기술을 가지고, 똑같은 일을 한다고 해도 애플이 할 때와 화웨이가 할 때 사람들이 받아들이는 다르듯이.
애플을 신뢰 할 수 있는가? 저는 신뢰하기 어렵다 (https://www.ciokorea.com/news/194309) 라는 관점에서 걱정이 됩니다.
(오픈소스라면 코드를 볼테지만, 볼 수 없으니 신뢰 할지 말지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