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GeekNews를 만들고 성장시키는 방법과 거의 같은 의견을 가지는 글이어서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저 역시도 이전 회사들에서 커뮤니티를 구축하지 못한 것이 매우 아쉬웠고, 이번에는 커뮤니티부터 만들어보자고 해서 시작을 했습니다.

긱뉴스에 뉴스를 매일 빠지지 않고 올리는 것을 통해서 콘텐츠를 보급하고 있고,
이 기사를 보러 오시는 많은 분을 통해서 긱뉴스만의 커뮤니티를 만들어 보려고 하는 중이고요.
Ask를 통해서 참여율을 더 높이고, 차후엔 Show를 통해서 프로젝트를 공개하고 피드백을 주고받는 형태로 키워나갈 예정입니다.

물론 그다음에 더 커지면 그 뒤 단계도 계획하고 있는데요. 조급하지 않게 천천히 준비하려고 합니다.
(GeekNews의 제품화는 아니고, 스타트업 지원 에코시스템의 일부를 만들어나가려고 합니다.)
요즘은 다른 분들이 뉴스도, 댓글도 많이 달아주셔서 천천히 나아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디스코드를 이용해서 커뮤니티를 잘 구축한 사례로 Spellbreak 도 있습니다.
- 무명 게임을 바이럴하기 : Spellbreak의 성장 교훈 무명 게임을 바이럴하기 : Spellbreak의 성장 교훈

Vingle 을 통해 경험한 "커뮤니티를 만들때 알아두면 좋은 것들"
- 인터넷과 커뮤니티 인터넷과 커뮤니티

저도 응원합니다!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