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와 영어를 동시에 말할 경우, 한국의 숫자를 영어로 얘기 또는 그 반대의 경우 굉장히 어려움을 느끼곤 합니다.

개발 하신 이 방법으로 적는 수의 읽는 경우의 혼돈을 해소할수도 있겠지만 (한국인, 중국인 등), 불행히도 말로 하는 경우는 방법이 없더군요.

밑에 의견처럼 국제적인 표준으로 쓸때에는 천 단위라, 참 난감한 경우입니다. 그리고 한국및 중국에서도 쓸때는 천단위로 쓴다고 알고 있습니다. 아마도 TTS 관련해서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지만, 해본 바로는 대부분의 한국어 TTS는 숫자를 10,000 이렇게 적어도 "만"으로 옳게 읽었다고 기억합니다.

어떤 경우네 만단위로 쓰는(write) 경우가 있는지, 어떤 실제 상황에서 (coding) 유용할지 케이스를 알려주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