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임원/사원 두 집단간에 노는 개미와 일하는 개미의 구성비 자체는 별반 다르지 않는 파레토 법칙을 재확인할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한편 막을 수 없는 실패를 미리 인지하고 책임을 회피할 수 있는 권력, 정보력, 수단, 자원의 가용성을 고려할 때 CEO를 비롯한 임원들의 회피 성공 가능성은 사원에 비하면 유의미하게 차이날 거라고 생각합니다. 중역이 예상되는 책임을 실제로 겪게 되는 피해보다 허황되게 과대평가함으로써 성공에 대한 과잉보상을 정당화하기 쉬운 구조이고 또 그렇게 행동할 인센티브가 상당하다는 거죠.
저는 임원/사원 두 집단간에 노는 개미와 일하는 개미의 구성비 자체는 별반 다르지 않는 파레토 법칙을 재확인할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한편 막을 수 없는 실패를 미리 인지하고 책임을 회피할 수 있는 권력, 정보력, 수단, 자원의 가용성을 고려할 때 CEO를 비롯한 임원들의 회피 성공 가능성은 사원에 비하면 유의미하게 차이날 거라고 생각합니다. 중역이 예상되는 책임을 실제로 겪게 되는 피해보다 허황되게 과대평가함으로써 성공에 대한 과잉보상을 정당화하기 쉬운 구조이고 또 그렇게 행동할 인센티브가 상당하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