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사람들이 원하는 게 진통제 (도파민) 이냐? vs. 비타민 (두터운 욕망) 이냐? 에 대한 이야기인데.. 최근의 추세는 전자인 것 같아요. 역사적으로 봐도 전자가 득세하다가 그 반동으로 후자가 뜨문뜨문 나오는 느낌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