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5966 1 karma 가입일 2025-12-11 최근 활동 최근 작성한 댓글 전체 보기 뭐 결국 이 기사에 직접적으로 언급은 되지 않았지만, Apple 이 원하는 수준의 ai 환경을 애플 생태계 내에서 in house 로 구축하는 전략은 실패한 것임을 자인한 셈이 되었네요.. (Apple Car 에 이어서) 한 2년만 빨랐어도 어땠을까 싶은데. 최근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AI 가 미래다.' 라는 문장이 계속 연상이 되네요.. 제가 찾고 있었던 Blog Post 였네요. 소개해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 학부 시절에 <컴퓨터와 마음 이라는 철학 교양 과목을 수강한 적이 있는데요. 거기서 미국 철학자 존 설 교수가 설계한 중국어 방 이라는 사고 실험 내용이 나옵니다. 요즘 LLM 은 의식이 없는 그냥 도구에 불과한데 얘를 사람 취급(?) 해도 되는 거야? 같은 질문이 요즘 <컴퓨터와 마음 수강했던 기억과 더불어서 생각날 때가 있어서 이걸 ai 에게 물어본 내용을 글로 결국 사람들이 원하는 게 진통제 (도파민) 이냐? vs. 비타민 (두터운 욕망) 이냐? 에 대한 이야기인데.. 최근의 추세는 전자인 것 같아요. 역사적으로 봐도 전자가 득세하다가 그 반동으로 후자가 뜨문뜨문 나오는 느낌이고. 전체 배지 스페셜 더 많은 GeekBadge가 있습니다. 활동을 통해 모으거나, GeekGold로 구매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