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번요.

1번은 이미 자체적으로 몇년동안 운영하는 개인 시스템이 있어서, 특별히 고통이랄게 없는 편이네요. 특히 리더쉽 롤을 맡으면서 메모가 좀 더 습관화 된 것 같습니다.

반면 2번은 개개인이 작성하는 수준이나 역량, 방식이 다 다르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파악하기 더 어려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