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을 대체하려고 나온 수많은 아이디어들이 있었지만 대부분 길게 가지 못했는데요. 얘는 또 다를까 우려스럽기는 합니다.
메일 이라는게 굉장히 익숙한 단어인지라, mail 대신 Correspondence 를 쓰는데 잘 와닿지는 않네요.
스팸/피싱 등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듯 한데, 과연 해결 될지도 모르겠고, 그게 해결된다고 메일 대신 쓸까? 하는 원초적인 문제도..

Correspondence는 형용하기 위에 사용한 단어 같고 서비스의 명칭은 mnm(mail not mail)인듯 합니다. 설명을 보니 메일보다는 조금 더 신기술에 친숙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만든 듯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메일 대신에 사용할 대체재는 실패거나 다른 용도로 쓰이는데 과연 어떻게 될지 궁금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