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가끔 다른 사람의 피드백을 엄청 무섭게 만들더라고요. 무언가를 계속 쫒아야만 하는 직업이라서 은근 자기 의심에 잘 빠지게 되는 것 같아요.

자기 객관화가 자기 의심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겠습니다

심해지면 대인기피로 발전도 하고요. 그리고 당사자가 속한 집단, 조직의 풍조에 오랜시간 노출된 탓도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