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 팡션을 도입한 이후 더하기 빼기를 하는 나의 능력이 퇴화됨을 느낀다는 류의 글로 보여서... 90~00년 대에 사무실에 엑셀 처음 들어오던 시절엔 이런 얘기가 없었나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