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r0700 11달전 | parent | ★ favorite | on: 생각에 대한 생각 - Thoughts on thinking(dcurt.is)비즈니스에 도움이 되기 위해서 개발을 하는 것이니... 구현의 세부를 LLM이 맡아준 만큼, 내 어플리케이션이 회사에 전체 비즈니스에 있어서 어떤 역할을 맡고 있고, 시장 전체에서 우리 비즈니스는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등등에 신경을 쓰면 되는 것 아닐까요? 그리고 LLM이 구현의 세부를 전부 맡을 수 있는지도 의문입니다. ▲aer0700 11달전 [-]엑셀 팡션을 도입한 이후 더하기 빼기를 하는 나의 능력이 퇴화됨을 느낀다는 류의 글로 보여서... 90~00년 대에 사무실에 엑셀 처음 들어오던 시절엔 이런 얘기가 없었나 궁금하네요. 답변달기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기 위해서 개발을 하는 것이니...
구현의 세부를 LLM이 맡아준 만큼, 내 어플리케이션이 회사에 전체 비즈니스에 있어서 어떤 역할을 맡고 있고, 시장 전체에서 우리 비즈니스는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등등에 신경을 쓰면 되는 것 아닐까요?
그리고 LLM이 구현의 세부를 전부 맡을 수 있는지도 의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