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건 좌우를 가리지 않습니다.
'극우 사상을 전파하겠다'고 게임을 만들어도
같은 결과물이 나올 겁니다.

게임이 아니라 영화같은 다른 매체에서도
똑같습니다.
60~80년대의 반공 영상물을 생각해 보세요.
목적성이 프로파간다가 되니까
작품성이 떨어지는 경향이 발생합니다.

사실상 프로파간다인데도 재밌는 대중예술작품으로 나온 케이스가 있긴하죠. 물론 대부분이 맛이 가버린 상태라는건 저도 공감합니다. 저도 아예 부정하고 싶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