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coma 2025-04-22 | parent | ★ favorite | on: 게임 업계가 '탈전문화'하고 있음(pushtotalk.gg)이런 건 좌우를 가리지 않습니다. '극우 사상을 전파하겠다'고 게임을 만들어도 같은 결과물이 나올 겁니다. 게임이 아니라 영화같은 다른 매체에서도 똑같습니다. 60~80년대의 반공 영상물을 생각해 보세요. 목적성이 프로파간다가 되니까 작품성이 떨어지는 경향이 발생합니다. ▲forgotdonkey456 2025-04-22 [-]사실상 프로파간다인데도 재밌는 대중예술작품으로 나온 케이스가 있긴하죠. 물론 대부분이 맛이 가버린 상태라는건 저도 공감합니다. 저도 아예 부정하고 싶진 않아요. 답변달기
이런 건 좌우를 가리지 않습니다.
'극우 사상을 전파하겠다'고 게임을 만들어도
같은 결과물이 나올 겁니다.
게임이 아니라 영화같은 다른 매체에서도
똑같습니다.
60~80년대의 반공 영상물을 생각해 보세요.
목적성이 프로파간다가 되니까
작품성이 떨어지는 경향이 발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