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 대해 글을 쓰는 것은 마치 맑은 강물에 나뭇가지를 넣어 바닥의 진흙을 휘젓는 것과 같다.”
— 스티븐 킹, Different Seasons

이건 쓰지 말라는거 아닌가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