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에서 와닿는 지점이 있네요. 제가 느끼기로는 네비게이션이나 자율주행이 있어도 결국 운전석에 앉는 사람은 운전을 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하는.

IDE로 커서를 쓰면서 커서 없으면 어떡하지 라고 생각했다가도 커서가 장애가 났을 때 의외로 운전이 되는 모습을 보면서 없어도 되네 라고 생각했던거도 그렇고, "대체" 라는 관점에서 보면 괜찮은 비유인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