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비슷한 프로젝트를 만들기 위해 시도한 적이 있었는데.. 오히려 저는 "중립성"이 아닌 "주체성"을 강조해서 저 개인의 철학을 많이 반영하는 방향으로 갔었어요.
TTS + 스트리밍까지 결합한 프로젝트였는데.. 저의 게으름으로 인해 완성될 기미가 없네요^^

"AI 위키"가 아니라 "AI 편집장"이란 발상이었습니다 ㅎㅎ

기본적인 내용은 아래 댓글들에 있는대로인데..
이름은 여전히 고민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