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제일 고민 했던 부분중의 하나가 "이름"이긴 합니다. 이게 위키가 진짜 맞나.. 싶어서.
위키라는게 사실 "모두가 같이 수정하면서 만들어가는 백과사전" 인데...
아직은 적절한 카테고리를 못 찾아서 더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 아직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