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 설정하는 가중치나 파라미터 등이 오히려 공개 되지 않고, 작성과정, 토론과정이 빠진 결과물만 올라오는 것도 위키라고 해야 될지도 고민은 필요할거 같아요. 장단점들은 있지만 결과적으로 위키는 해당 문서의 히스토리까지 모두 공개되고, 사용자의 참여를 통해 완성되어가는걸 베이스로 하는건데 지금 서비스는 결국 AI가 작성해서 올리는 블로그, AI작성하는 기사들과 템플릿만 다른 형태와 차이가 없다고 느껴지기도 합니다.

저도 제일 고민 했던 부분중의 하나가 "이름"이긴 합니다. 이게 위키가 진짜 맞나.. 싶어서.
위키라는게 사실 "모두가 같이 수정하면서 만들어가는 백과사전" 인데...
아직은 적절한 카테고리를 못 찾아서 더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 아직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