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S 를 만드는 것에서 시작하셨지만, 파고들다 보니 데이터 소유권이나 획일화된 UX 에 대해 발견하게 되셨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더 큰 목표를 가진 CMS 프로젝트로 발전시키셨군요.

말씀하신 것처럼 한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핵심인 것 같습니다. 진정성 있는 관심을 가지고 깊이 들어가다 보면

그 분야의 문제점들이 보이기 시작하고,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자신만의 어떤 독특한 시각이 생기면서..
무엇보다 지속가능한 동기를 가지고 문제 해결에 매진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