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 분의 게시글 주제와 연관없는 다른 댓글에 다운보트가 사용된 걸 보면 '보기 싫은 것'의 기준에 단순히 스팸 이상의 개인 감정이 작용되었고 따라서 다운보트 기능이 악용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소셜 필터링의 한계인가 싶기도 하네요. 컨텐츠의 효용에 의해서만 다운보트를 사용할 거라고 생각 하는 건 항상 맞지는 않는 가정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