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디자인 중심 경영은 좋은데요. 전략이 현실적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애플도, 에어비앤비도, 이미 성공사례가 있지만 결과론적인 이야기 같아요.

'연중 80%의 업데이트는 상반기/하반기 나누어 2번만 크게 진행하고, 나머지 20%의 업데이트는 애자일하게 반복 배포하여 최적화한다고 합니다.'

줄리 주오도 판단력이 가장 뛰어난 사람이 의사결정을 해야 한다고 말하는데,
결국 성공할 만한 사람이 성공한 게 아닐까요? 못하면 크게 망하는 건데 말이죠.

지나가는 경영알못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