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읽씹이라는 말이 생기고 패이스북 메신저나 텔레그램같이 접속중인 상태를 나타내는 메신저를 생각하면 너무 과도한…사람들끼리의 연결을 추구하는것 같기도해요.
물론 업무용 매신저에서는 ‘확인했습니다’, ‘넵’ 같은 크게 의미가 없는 답장을 줄일 수 있는 필요한 기능일수도 있지만 가족도 아닌 사람에게는 굳이 내 상태를 실시간으로 알려주거나 상대방 메세지에 답장할 시간을 정하는건 자유라고 생각하거든요.
유저가 온라인 상태와 읽음 확인 기능을 사용할지 선택권을 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