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에 올려서 그렇지, 사실은 논문인데 읽으면서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에 인용한 스프레드시트로 웹앱을 만드는것 관련한 논문들도 신기했구요.
아마도 제가 이쪽에는 관심이 없어서 였겠지만..
하여튼, 제가 재미나게 본 이유는
이 Wildcard 개념이 실제로 구현되고 상용화되는 것과는 별개로, (실제 적용은 힘들어 보이거든요)
사용자가 웹앱을 커스터마이징 하는 개념 자체는 요즘의 Low-code/No-Code 흐름과 연결되는 것 같습니다.
요즘 유명한 생산성 도구들이 기본적으로 빠르고 쉬우면서도,
파워유저들이 사용할 만한 기능들을 많이 가지게 되는데 이런 커스텀 방식도 괜찮아 보여요.
얼마전에 올린 a16z의 발표가 이 부분에서 참고할만 합니다. 안보셨으면 16분짜리 동영상이니 꼭 한번 보세요.
또 별개로, Google Docs 제품군의 Apps Script는 매우 강력합니다만 다른 웹서비스들에서는 이 정도 스크립트 수준의 확장을 본 적이 잘 없는것 같아요.
웹 서비스들도 World of Warcraft 의 Lua 지원처럼 사용자가 확장할 여지를 만들어두면 또 다른 재미난 세계가 열리지 않을까 합니다
웹사이트에 올려서 그렇지, 사실은 논문인데 읽으면서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에 인용한 스프레드시트로 웹앱을 만드는것 관련한 논문들도 신기했구요.
아마도 제가 이쪽에는 관심이 없어서 였겠지만..
하여튼, 제가 재미나게 본 이유는
이 Wildcard 개념이 실제로 구현되고 상용화되는 것과는 별개로, (실제 적용은 힘들어 보이거든요)
사용자가 웹앱을 커스터마이징 하는 개념 자체는 요즘의 Low-code/No-Code 흐름과 연결되는 것 같습니다.
요즘 유명한 생산성 도구들이 기본적으로 빠르고 쉬우면서도,
파워유저들이 사용할 만한 기능들을 많이 가지게 되는데 이런 커스텀 방식도 괜찮아 보여요.
얼마전에 올린 a16z의 발표가 이 부분에서 참고할만 합니다. 안보셨으면 16분짜리 동영상이니 꼭 한번 보세요.
"The Developer's Way - 모두가 코딩을 배울 필요는 없다" The Developer's Way - 모두가 코딩을 배울 필요는 없다.
또 별개로, Google Docs 제품군의 Apps Script는 매우 강력합니다만 다른 웹서비스들에서는 이 정도 스크립트 수준의 확장을 본 적이 잘 없는것 같아요.
웹 서비스들도 World of Warcraft 의 Lua 지원처럼 사용자가 확장할 여지를 만들어두면 또 다른 재미난 세계가 열리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