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모든 멀티미디어 포맷을 디코딩, 인코딩, 트랜스코딩, 먹싱, 스트리밍할 수 있는 오픈소스 멀티미디어 프레임워크입니다. 유튜브, VLC, OBS부터 크롬 브라우저까지 어떤 영상이 재생되는 곳이면 그 뒤에 FFmpeg가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Fabrice Bellard가 2000년에 시작한 이 프로젝트는 25년이 지난 지금도 미디어 인프라의 뿌리로 살아 있죠. 이 분과 FFmpeg이 없었으면 우리가 영상을 보는 방식 자체가 달랐을 겁니다.
이 배지는 해당 기술·서비스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GeekNews용 아이콘입니다. 공식 제휴나 승인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