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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karma 가입일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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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용량이 큰 것보다 그게 더 문제로 보이네요. 그냥 GB를 GiB로 바꿔서 표기하면 될텐데. 공식 설정에서 용량을 부정확하게 표기하면..? du를 쳐봤는데 맘대로 용량 표기에 따른 차이를 커널 이미지 파일 용량에 더해서 보여준다고 생각해보면 사기에 가깝지 않나 싶은데 엔지니어링 조직에서는 아무런 반대가 없었나..?
아주 좋네요. 저도 홈 디렉토리에 package.json을 만들어 두고 yarn 플러그인으로 vim plugin이나 brew 패키지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해놓고 비슷한 것을 시도해 본 적이 있는데 훨씬 세련된 방식으로 보입니다
네 글 자체는 국가 상관없이 일반적인 대기업을 논하고 있는데요 댓글에서 유달리 "한국에선 그렇다" "한국 한정으로 그렇다"는 언급이 유독 많이 보여서요
'자바는 한국에서만 인기있다'는 미신은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 궁금하네요. 국내 it 대기업이래봐야 네카라 두군데인데 두 군데 다 자바를 쓰니까 그런걸까요? 물론 미국에서는 엔지니어링 풀이 훨씬 넓으니까 다른 언어로 팀을 꾸리기 유리한 부분이 있긴 하지만 faang 포함 모든 미국 it 기업에서도 자바는 지극히 일반적인 기술 스택입니다. 워낙에 큰 회사들이라 팀바팀이
"비즈니스에 집중해라" 이런 원론적인 차원의 얘기가 아니라 뭔가 특수한 기술에 락인되는 결정에는 동의하기 어렵네요. beanstalk/app engine/heroku 같은 PaaS를 적극 활용하라는 글이었다면 적극 동의했을 텐데 작은 팀에서 ECS/cloud run/docker swarm을 선택해서 얻는 장점은 요즘은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 4~5년 전이었다면 모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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