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on5604 1 karma 가입일 2021-07-24 최근 활동 최근 작성한 댓글 전체 보기 일반화하긴 어렵지만, 대체적으로 PO, PM, 디자이너분들은 AI의 발전으로 PO,PM 분들에게 더 많은 기회가 열렸다고 보는 관점을 가지신 분들이 많았고, 반대로, 개발자분들은 AI의 발전을 통해서, 굳이 PO,PM,디자이너 없이 혼자서 제품을 더 잘 개발할 수 있게 될거라고 기대를 하시는 분들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앞으로 어떻게될지는 한번 지켜봐야겠네요 ㅎㅎ 좀 더 자세히 읽어보니 내용이 좀 이해는 되네요. 데드라인을 방법으로 사용하는 구체적 사례까지 있었으면 이해가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있네요 요약 + 의견 1. giver는 2가지 타입이 존재함 저 성과자 고 성과자 2. 고 성과자 giver들을 보면, 언제, 어떻게 giver /taker / matcher 에 대해서는 이해가 되었는데, 이걸 데드라인과 엮어서 보았을 때, 왜 데드라인 사용에 도움이된다는 것인지는 명확하게 잘 이해가 되지 않네요ㅠ 저성과자 giver 들의 퍼포먼스 증진 및 번아웃을 겪지 않도록 하기위해서, 데드라인을 도구 사용하면 좋다라는 뜻일까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이해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엉클밥의 클린코더 추천 합니다 대개의 경우에 '클린코드' 로 착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좋은 개발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직접 회사에서 Action Item으로 실천해볼 항목이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특히 개발을 시작하시는 분들께서 가장 먼저 읽어야 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전체 배지 스페셜 더 많은 GeekBadge가 있습니다. 활동을 통해 모으거나, GeekGold로 구매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