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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karma 가입일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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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번 유형은 진작에 글렀고, 자질이 없는 프로그래머들이며, 그저 그냥 직업의식으로 머무르는 사람들에게나 위기감 느끼는거고... 애초에 생각이란걸 귀찮아 하는 얘들이라서.. 3번 유형들에게는 반가운 선물이지. 3번 유형들은 이미 활용 잘 하고 있는데? 새로운 도구 나오면 신나서 잘 쓰지 않나? 나는 처음에 win32 코드를
그건 컴파일러 역량에 달림. 같은 코드를 어셈블링 해보면 나오겠죠.
이건 25년전 게임 회사 재직시절에 디버그 코드로 작업 했던 방식이었는데, 비단 strcpy 하나 뿐이겠어요. 릴리즈에서는 속도 향상으로 다시 풀어놓은거로 서비스되었죠. 사실 게임 쪽이 메모리 충돌은 제일 민감해서 작업도 매우 민감하게 정신차리고 작업을 하니까, 메모리 디버거도 자체적으로 만들어 썼죠. 그런데 오늘날에 보니까 그게 가비지 컬렉션을 만들고 있었던거야. 아련한 추억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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