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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arie32ilu

2 karma 가입일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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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 것과 큰 틀에서는 같습니다. 단지, 유저 자체에 대한 모델링이 바뀌어 정보를 자주 변경해야하기보다는 새로운 피쳐 추가나 서드파티툴을 이용해야하는 새로운 서비스가 부가적인 정보를 요구할 때 옵셔널하게 추가하는 경우에 가까웠습니다. (조금 더 하자면 잠재적으로 auth 를 api gateway 같은 걸 이용해서 관리단위를 분리할지 말지, 혹은 그와 준하는 역할을 하는 서버가 하나 있을지
아마 비개발팀원과의 소통비용을 줄이려는 시도 아닌가 싶습니다만, 살짝 투머치네요.
결혼 축하드립니다~
개인 경험에 비추자면 MVP 를 만들 때 JWT 의 이점이 있었습니다. 예를들어, 혼자서 만들고 유지하는 서비스라면 갑작스런 요청에 의한 기획비용을 줄인다는 생각인데요. 아무래도 처음에 세웠던 데이터 관계가 한 두달 뒤에는 완전히 달라져 버리다보니, 기획이 명확하게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는 (auth 와 관련된 거 한해서) 차라리 JWT 페이로드 구성 시 옵셔널필드 형태로 가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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