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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GN: Hermes 에이전트와 Discord로 통화하며 작업하기 2026-05-10 · 3점 · 댓글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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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이 여전히 살아남은 이유는 하드웨어 성능이 좋아지면서도 그보다 더 큰 컴퓨팅 성능이 계속 요구되었기 때문이라고 봄. 극한의 최적화가 필요한 성능 크리티컬한 분야에서 대안이 없었음. 마치 레거시 코드처럼 각종 패러다임 표준이 덕지덕지 붙으면서 극악으로 복잡해졌지만 여전히 빠른 코드를 위해 사용되고 있음. 안전한 코드를 작성할 수도 있지만 최고의 성능을 위해 안전하지 않은 (하지만 안전하다
요즘은 좋은 걸 공유하는 느낌보다 어그로 끄는 데 급급한 자칭 스타 개발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쓰레드에만 가도 한가득이죠.. 사이버렉카가 이젠 일부 유튜버의 전유물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그럴수록 반대현상도 일어날거라고 보고요. 프리미엄 컨텐츠 쪽으로라던가
농담이 진짜 큰 허들임. 유머감각 있는 ai 만들면 그게 혁신. 지금 농담해보라고 하면 진짜 핵노잼인걸 보면 알수있음
간단한 성능관련 success criteria조차 주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잘 보여주는 사례인 것 같습니다. 현재끼지 써본 코딩 에이전트들은 문제해결 자체를 추구하지 아직 명시적인 사전 프롬프트나 검증루프 없이는 거의 스스로 성능을 최적화하지 않습니다. 코딩테스트 문제를 낸다고 생각하고 ai에게 지시해야 합니다. 특히 이렇게 baseline이 있는 경우임에도 성능 조건을 명시하지 않고 최적
어셈 전문가들은 아직도 컴파일러 욕합니다. 결국 중요한건 극한의 최적화가 필요한 상황에선 그런 스페셜리스트가 필요하다는 건데 ai에 대입해보면 ai가 이무리 발전해도 극한으로 잘 짜는 사람을 이기기 힘들수도 있습니다. 제네럴하게는 이미 어떤 인간도 ai를 이길 수 없지만요. 또한번의 알파고 모먼트로 알파코드 대결이 있으면 재밌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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