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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karma 가입일 2025-05-05

인공지능과 사람의 지능에 관심이 많은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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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k GN: 지능의 한계는 어디일까요? 2025-12-15 · 3점 · 댓글 21개
Ask GN: 달착륙 음모론으로 내기를 한다면 얼마까지 거실수 있으신가요? 2025-05-16 · 1점 ·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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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데요. agent 뿐만 아니라 우리도 개발할때 활용할만한 내용인것 같습니다. 스펙을 좀더 잘 정의하고, 모호한 상태를 어떻게 해쳐나가야 할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는 기법이라니.
재미있는 작업을 하셨네요. 클로드 사용 없이 직접 했으면 더 많이 배울수 있지 않았을까 싶지만 AI 활용이 대세이니 이것도 좋은 경험인것 같습니다. 아이디어를 하나 드리자면, 이 경험을 바탕으로 og tag parser를 하나 만들어보면 어떨까 합니다. og tag는 웹페이지에 설정된 대표 썸네일 이미지 등의 간단 정보인데, 이걸 가져오는건 DOM parser를 사용하면 간
그 내용을 블로그에 써두었는데, "뭔 내용인지 모르겠다. 가설도 맘에 안든다" 라고 한다면 제가 더 답변할수 있는건 없을것 같네요. 아마도 제 글 솜씨가 부족한 것이겠지요.
흥미로운 의견이네요. 가설은 가설일뿐이고 사람마다 의견이 다를수 있겠죠. 가설에 지나치게 선호도를 반영해서 "가설이 마음에 안든다. 가설이 불편하다" 라는 반응은 이상해 보입니다. 반면에 단순히 가설이 틀렸다고 생각한다거나 그걸 어떻게 알겠냐 정도의 반응은 개인의 의견이니 이상할게 없구요. 질문을 하셨으니 답변을 해드리자면, 이 가설을 논의하려면 "지능
오랑우탄 무한마리가 사람 한명보다 똑똑하다고 보기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오랑우탄이 아무리 많아도 우리가 관심있어할만한 문제를 해결하지는 못해서 "지능은 곧 문제해결 능력이다"라는 전제에서는 사람의 지능에 미치지 못합니다. 물론 그 "문제"를 우리가 정한다는 측면에서 오랑우탄이 억울해할 측면이 있기는 하지만요. 챗GPT가 이미 인간보다 똑똑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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