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진화의 역설’… 한글 모르는데, 한국번역상 탔다 (n.news.naver.com)7P by xguru 2023-02-09 | ★ favorite | 댓글 4개 40대 日주부가 ‘파파고’로 인기웹툰을 초벌번역 하고 어색한 표현 등 고친 뒤 공모하여 한국문학번역상 웹툰부문 신인상 수상 함께 보면 좋은 글 β Google Translate가 바이브코딩에 대해 알려주는 것 AI 코딩이 드러낸 개발자들의 슬픔과 분열 AI 에이전트가 나를 비방하는 글을 썼다 – 그 후 더 많은 일이 벌어졌다 AI 시대 개발자 수요 전망 분석 (제번스의 역설 관점 포함) 메타의 1,600개 언어용 Omnilingual MT 댓글과 토론 인증 이메일 클릭후 다시 체크박스를 눌러주세요 ▲gyarang 2023-02-10 [-]40대 주부의 어휘력이 좋으셨던게 아닐지... 답변달기▲blueprajna 2023-02-09 [-]종이사전이 아니라 전자사전으로 찾아서 번역했다고 호들갑떠는 느낌이군요 답변달기▲depth221 2023-02-09 [-]기사 제목은 '한글'보다는 '한국어'라고 하는 게 의미 전달이 더 잘 되지 않았을까 싶네요. 그와는 별개로 상까지 탄 거는 굉장히 놀랍습니다. 답변달기▲yjiq150 2023-02-09 [-]저도 개발서 번역했을때 구글 번역기로 초벌 번역한 후에 했었는데 기술적인 용어를 불필요하게 해석해서 어색했던 것들빼고는 (ex: Promise를 자꾸 약속이라고 번역하는바람에ㅎㅎ) 조금씩만 고치면 되서 작업속도가 엄청 빨랐던거같습니다. 답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