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장바구니에 넣은 책들은 모두 재미있어 보이는 걸 넣었습니다. 책읽기를 어떤 디테일한 목적보단 즐거움에 초점을 맞추고 읽고 있거든요. 아래는 지금 장바구니에 넣은 책들입니다.
- 도시의 생존 - 도시의 성장은 계속될 것인가 => 제가 좋아하는 유튜버(함께하는 세계사)분이 광고하셨는데. 저번에 광고한 책을 재미있게 읽어서 이번에도 사보려고 합니다.
- CODE 코드 -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에 숨어 있는 언어 => 컴퓨터 내부 구조에 관심이 많고, 게임보이 에뮬레이터도 만들어보면서 즐거웠는데 이번엔 Detail보단 Overview를 보고 싶어 구매했습니다.
- 랜들 먼로의 친절한 과학 그림책 - 간단한 단어로 설명하는 복잡한 것들 => 과학을 좋아하지만 잘하진 못하는데, 랜들 먼로(xkcd 작가)의 책들을 모두 재미있게 읽어서 기대하면서 장바구니에 넣었답니다.
- 일을 버려라! - 꼭 필요한 일에만 집중해 탁월한 성과를 내는 회사의 비밀 => 일을 버리고 싶어서 넣었습니다.
- 코지마 히데오의 창작하는 유전자 - 내가 사랑한 밈들 => 코지마 히데오를 완전 좋아합니다.
- The Art of Game Design (한국어판) - 제3판 => 다른 사람들은 게임 디자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 궁금해서 구매하려고 합니다.
혹시 여러분들이 재미있게 읽은 책들은 무엇이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