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P by xguru 15일전 | favorite | 댓글 2개
  • 내가 "보고, 말하고, 들은 것"을 검색하는 엔진
    • 맥OS에 일어난 모든 작업을 로컬에 녹화하고 검색 가능하게 인덱싱
    • 압축 및 OCR(문자인식)/ASR(음성인식)도 모두 로컬에서 처리해서 개인정보 보호(외부 API 사용 안함)
  • 놀라운 효율의 압축 성능(3750x 압축)으로 레코딩을 저장
    • 평균적으로 1달에 14GB 용량을 사용. 적은 경우 월 1GB, 많으면 39GB
  • 화상회의 내역도 모두 저장하고 검색 가능
  • 특정 앱은 녹화 제외 가능
  • 애플 실리콘의 모든 부분을 활용해서, 시스템 자원을 거의 쓰지 않음(애플 M1 & M2)
  • a16z 로 부터 $10m 투자 받음

저도 1분에 1 frame씩 캡쳐해서 매일 8초짜리 타임랩스 기록 남기는 걸 종종 하는데요. 몇번 하다보니까 화면에 시크릿 키가 표시되는 경우가 있어서, 화면을 엄청 작게 만들 수 밖에 없더라고요. 개발자 입장에서는 쉽게 쓰긴 어려울 거 같아요. 개발이 아니면, 쓸 수 있을거 같긴한데.

블랙미러의 이 에피소드가 생각났습니다.

https://blog.naver.com/livewell_365/2214205807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