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P by xguru 23일전 | favorite | 댓글 10개
  • 생산성 향상을 위해 보디 더블링 상대를 찾는 플랫폼
  • 보디 더블링은 같은 공간에 함께 있는 것만으로 생산성을 향상 시켜줌
    • ADHD 및 쉽게 산만해지는 사람들이 과제에 계속 집중하는 걸 돕기 위해 고안
    • 온라인으로 같이 있는 것도 가능
  • 디스코드를 통해서 찾고 온라인 연결

실제로 사무실에 혼자 있는 것 보다 누군가와 같이 있는게 정말로 훨씬 생산성이 높긴 합니다.
HN에서 본 사이트인데 해당 단어를 검색해보니 번역된 기사가 있길래 같이 첨부합니다.
업무 집중도 높이는 ‘보디 더블링’ 효과[Monday HBR/데보라 그레이슨 리겔]

온라인도 가능하다고는 하는데, 아무래도 오프라인이 더 효과적이긴 할듯.
코워킹 스페이스가 그래서 급속성장 했다고 봅니다.(위워크가 이상해진건 다른 얘기고..)

위워크가 이상해졌다는건 뭔가요?

위워크 재무상태가 개판이라 망하기 직전까지 간 이유가
코워킹 스페이스가 효과가 없어서 그런게 아니라는 말 같네요

아 네네 맞습니다. WeCrashed 마지막 장면의 흘러 넘치던 맥주가 인상적(?)이었어요..

전 파티션 없는 곳이 더 집중이 잘 되더라구요. 아무래도 남의 시선을 무의식적으로 느끼는게 각성 효과를 주는것 같아요.

한국인은 없네요 ㅠ

모각코라는 용어를 들은적있는데 그런걸까요?

네 맞는 것 같아요. 그냥 혼자 두면 산만한데, 누가 있으면 괜히 열심히 하는..? ㅎㅎ

요즘 트럭들 뒤에 눈알 붙이고 다니는거 재밌던데 그것도 약간 이거랑 비슷한 효과라고 생각해볼수있을까요?

아 그 "잠 깨우는 왕눈이"(공식 이름입니다)는 반사지 스티커 라서 추돌 방지를 위해서 한국도로공사가 배포하는 것이긴 한데요.
졸음운전과 전방주시를 해주는 효과를 주는데.. 생산성 보다는.. 감시자 효과라고 보는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