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P by xguru 3달전 | favorite | 댓글 14개

(개발시에 이런 걸 가정하고 코딩하지 말라는 것)

  • 모든 사람은 이메일 주소가 있다
  • 모든 사람은 딱 하나의 이메일 주소가 있다
  • 이메일 주소는 절대 변하지 않는다
  • 이메일 주소가 변하더라도, 사용자 관리하에 있다
  • 이메일 주소가 변하더라도, 사용자가 특별히 요청한 것이다
  • 이메일 주소가 변하더라도, 기존 주소는 계속 동작/존재 한다
  • 하나의 이메일 주소는 한 사람만을 나타낸다
  • 고유한 문자열은 모두 다른 이메일 주소에 매핑된다
  • 모든 이메일 시스템은 중앙화된 시스템에 의해 호스트 된다
  • 특정 도메인의 사용자에게 이메일이 발송되면, 해당 도메인과 일치하는 서버로 전달된다
  • 특정 도메인의 사용자로부터 이메일이 발송되면, 그 도메인과 일치하는 서버로부터 전송된 것이다
  • 모든 이메일은 .com , .net, .edu, .org 주소로부터 온다
  • TLD 나 ccTLD 기반으로 이메일을 필터링 할 수 있다
  • 특정 ccTLD가 있다는 것은 해당 국가의 언어로 수신하는 것을 선호한다는 의미이다
  • 이메일 주소는 문자만 포함하고 있다
  • 이메일 주소는 문자와 숫자만 포함하고 있다
  • 이메일 주소는 문자, 숫자 및 많이 쓰는 구두점(punctuation mark)들만 포함하고 있다
  • 이메일 주소는 적어도 한글자 이상의 문자를 포함하고 있다
  • ^_^@example.com 이나 +&#@example.com 같은 주소는 잘못된 것이다
  • 이메일은 신뢰할만한 전송수단이다
  • 이메일은 즉각적인 전송수단이다
  • 이메일은 예약 후 몇 분내에 전송된다
  • 이메일은 예약 후 몇 시간내에 전송된다
  • 이메일은 예약 후 몇 일내에 전송된다
  • 이메일은 전송되면 곧 수신된다
  • 이메일이 발송되면 즉시 대상 서버로 전송된다
  • 이메일이 반송(bounce)되면, 주소는 유효하지 않은 것이다
  • 이메일이 반송되지 않으면, 주소는 유효한 것이다
  • 유효한 주소는 항상 유효하며, 유효하지 않은 주소는 항상 유효하지 않다
  • 모든 이메일은 TCP/IP 포트 25번위에서 SMTP로 전송된다
  • 모든 이메일은 TCP/IP 위에서 SMTP로 전송된다
  • 모든 이메일은 IP위에서 SMTP로 전송된다
  • 모든 이메일은 SMTP로 전송된다
  • 모든 이메일 서버는 "모든 사람이 사용하는 벤더"의 벤더 확장을 지원한다 (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 이메일은 딱 한개의 From: 주소만 가질 수 있다
  • 이메일 메시지의 Date: 헤더는 적법하다(legitimate)
  • 이메일 메시지의 Received: 헤더는 항상 Date: 헤더보다 빠를수 없다
  • 모든 이메일 클라이언트가 HTML 첨부파일을 지원한다
  • 모든 이메일 클라이언트가 HTML 메시지 바디를 지원한다
  • 모든 이메일 클라이언트가 MIME 인코딩을 지원한다
  • 이메일은 안전하다(Secure)
  • 암호화된 이메일은 안전하다
  • 모든 이메일은 웹메일로 접근된다
  • 모든 이메일은 웹메일 또는 IMAP으로 접근된다
  • 모든 이메일은 웹메일, IMAP 또는 POP3로 접근된다
  • 이제 아무도 이메일을 사용하지 않는다.
  • .edu 주소를 사용하는 사람은 모두 학생이다
  • .edu 주소를 사용하는 사람은 모두 학생이거나 교수/강사이다
  • 학생 및 교수는 자신의 모든 인터넷 계정 등록에 자기 .edu 주소를 사용한다
  • 모든 대학교가 .edu 주소를 제공한다
  • 이메일과 HTTP 사이에 도메인은 똑같이 핸들링 된다
  • 이메일 첨부파일 크기는 첨부된 저장 용량과 일치한다
  • 첨부 파일의 파일명은 그대로 추출해도 안전하다
  • 이메일주소에 붙은 +suffix는 제거해도 된다 (john+doe@example.com → john@example.com)
  • 사용자들이 자신이 이메일 주소를 알고 있다
  • 이메일 주소는 대소분자를 구분하므로 == 이나 strcmp로 비교할 수 있다
  • 이메일에 URL 링크를 넣으면 사용자가 가장 먼저 클릭할 것이다

사용자들이 자신이 이메일 주소를 알고 있다
아 이건 제발 좀 알고 있어줬으면 좋겠습니다..

이메일에 이미지를 추가하고 accesslog로 읽은 시간을 파악하였다면, 그 시간에 사용자가 이메일을 읽은 것이다.

이메일이 반송되었다면 사용자가 이 메일을 볼 수 있는 방법은 이제 없다.

이메일주소에 붙은 .dot은 제거해도 된다. (a.b.c@gmail.com -> abc@gmail.com)

이건 지메일의 특징이라 생각했느데 모든 메일 서비스에 동일한 것인가요?

오. 저도 gmail에서만 적용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대신 gsuite라는 서비스가 있어서, 도메인 조건을 걸어가면서 무시할 순 없을 것 같더라구요.

그룹 메일로 보낸 경우, 해당 메일 속 링크에서 그룹원을 구분할 수 있을 것이다.

그룹 메일로 보낸 경우, 해당 메일은 모든 그룹원들에게 전송되었을 것이다.

이메일에 포함된 TO CC BCC의 개수는 모두 넉넉하게 할당되어있을것이다. 아마도 300명 쯤?

이메일에 포함된 URL 링크에 접속이 된 경우, 그건 사용자가 직접 클릭하여 내용을 보고있을것이다.

이메일에 포함된 URL 링크는 어떠한 환경에서도 항상 접속 가능할 것이다.

사용자들이 받는 HTML 메시지 바디는 내가 보낸 것과 100% 일치한다.

클라우드서버(IaaS)에서도 메일을 보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