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P by xguru 2달전 | favorite | 댓글 5개
  • Windows는 점유율 때문에 스파이웨어, 바이러스, 랜섬웨어가 주요 타켓하는 OS
  • macOS는 맥북에 기본설치 되어있고 Linux는 무료지만, 윈도우 프로페셔널 버전은 별도 구매해야함
  • 많은 노트북에 기본 설치되어 제공되는 윈도우 홈 에디션은 깃랩의 보안 가이드라인을 만족하지 않음. 홈 에디션은 보안이 어렵기로 악명 높음
  • 그럼에도 꼭 윈도우 사용이 필요하다면 "예외 관리 프로세스"에 따라 별도 신청이 필요
    • 사용 기간을 명시해야함
kunggom 2달전  [-]

원문에서 “윈도우 홈 에디션은 보안이 어렵기로 악명높다”는 내용에 걸려 있는 링크 글은 2019년에 어떤 보안 연구원이 자기 아내의 새 노트북에다가 공공 장소에서의 Wi-Fi 접속을 상정하여 각종 보안 강화 설정을 진행한 절차를 서술하고 있습니다.
https://www.markloveless.net/blog/2019/1/15/dealing-with-windows-10
https://duo.com/assets/pdf/bring-your-own-dilemma.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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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ulbum 2달전  [-]

회사에서 fedora 를 개발노트북으로 사용중입니다. 너무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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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ol 2달전  [-]

회사 용 노트북에 우분투 사용하고 있는데 솔직히 별로 불편함이 없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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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entag 2달전  [-]

윈도 홈 에디션에 그룹정책편집기(gpedit.msc)가 없어서 보안 설정이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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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hfinder 2달전  [-]

우리나라 회사는 윈도우 외 os를 사용하려면 예외신청 해야하는 경우가 많은데 흥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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