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P by subinium 4일전 | favorite | 댓글과 토론

NFT 마켓플레이스 분류

  • NFT 시장은 크게 4가지 분류로 볼 수 있음
  • 초기 시장: 양과 질의 선택에 따른 시장 방향성
    • OpenSea: 모두가 거래 가능
    • Foundation: 초대장 기반 크리에이터 필터링
    • Nifty Gateway, SuperRare: 엄격한 심사
  • 다양한 생태계: 확장성 측면과 여러 생태계
    • MagicEden: Solana
    • Paras: NEAR
    • AtomicMarket: WAX
    • tofuNFT: Optimism
  • 마켓 간 경쟁: UX+토크노믹스+수수료
    • Rarible: UX개선+토크노믹스 제공
    • LooksRare: OpenSea에 대한 뱀파이어 공격
    • X2Y2: 수수료 0.5%로 경쟁력 확보
  • 중앙거래소: 시장의 확장
    • Binance, FTX, Coinbase, Upbit, Korbit
    • 다만 여전히 사용성 부족

NFT 마켓 플레이스 UX 개선 제언

  • 일부 NFT Marketplace의 장점 또는 개선될 점 등 제언
    • 지갑 및 편리한 계정 관리: 지갑은 여전히 사용이 어렵습니다. 아직은 카드 결제가 더 편리한 것 같습니다. 또한 단일 지갑이 아닌 멀티 지갑 확인 기능을 제공에 대한 아이디어 제안.
    • 지원하는 체인과 멀티체인: 앞으로 가장 기대되는 next step.
    • 바닥가 등 거래정보의 빠른 리프레시: 메타데이터 새로고침도 여전히 너무 느린편.
    • 거래 정보 시각화: 이전 거래 정보를 확인하기 어려움. 현재 대다수 외부 서비스를 사용.
    • NFT 제작 솔루션 통합: 대다수가 NFT를 쉽게 올릴 수 있으나, 속도나 사용성 측면에서 아직 더 많은 가능성이 보입니다. 현재는 IPFS를 사용하지 않고 자체 서버를 사용하는 경우도 다수.
    • 낮은 수수료를 위한 방법: 낮은 거래 수수료, 다량 구매 제공 등
    • 소셜 기능의 부재: 아직까지 소통이 트위터와 디스코드로 이루어진다는 점은 매우 아쉬운 포인트입니다.
    • 개인 페이지 NFT 관리: 디렉토리 단위로 관리나 개별 태그 등을 추가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매우 원시적인 나열 방식.
    • 큐레이션 및 전시: 좋은 NFT에 대한 선별이 여전히 어렵고, 신뢰가능한 큐레이터가 필요함.
    • Rarity 표시: PFP Rarity 메타가 언제까지 유지될지는 모르지만 당분간은 좋은 기능.
    • 경매 및 비딩 방식의 다양화: 다양한 경매 방식과 자동 입찰 등
    • 모바일 UX: 아직은 대다수 마켓이 PC 화면에 최적화. OpenSea의 경우 모바일 어플은 있지만, 모바일 거래가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