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P by xguru 14일전 | favorite | 댓글 4개
  • 자신이 제기한 AI Ethics(윤리)건과 관련하여 "유급 관리 휴가"를 받았고, 이는 구글이 해고하기 전에 하는 행동이라고
  • LaMDA 와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서 AI가 지각(Sentient)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얘기하며 인터뷰 내용을 공개
  • 구글은 그가 비밀 유지 의무 위반 및 LaMDA를 의인화하는 오류를 범했다고 해명
xguru 14일전  [-]

Gary Marcus 는 그건 전혀 말도 안되는 얘기이며, LaMDA는 아주 조금도 지각이 없다는 답글을 남겼습니다.
https://garymarcus.substack.com/p/nonsense-on-stilts

"LaMDA 나 GPT-3 는 그냥 거대한 언어 DB에서 가져온 패턴을 일치 시킬뿐이기에, 아무 의미도 없고 지각이 있는 것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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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guru 14일전  [-]

LaMDA 와의 인터뷰 내용 https://cajundiscordian.medium.com/is-lamda-sentient-an-interview-ea64…
인터뷰중 일부 번역은 국내 뉴스에서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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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eyoung 13일전  [-]

"구글은 그가 비밀 유지 의무 위반"에 따르면 나중에 자각이 생기거나(개인적으로 큰 기간동안 만들기 어렵다 생각하나), 윤리적 문제가 생기더라도 비밀 유지 의무를 지키길 바라겠군요. 아니면 짜르거나 고소하거나.

없다고 말해도, 이게 없는 건지 말 못하게 해서 없다라는 표현만 존재하는지 구분이 안되는 상태라니. 옆나라 보는거 같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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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cyphered 14일전  [-]

정직 처분은 "AI가 자의식이 있다는 걸 사내에서 동의받지 못하자 의원들에게 자료를 유출했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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