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P by xguru 6달전 | favorite | 댓글 7개

단어의 앞부분을 볼드로 강조해서, 나머지는 뇌가 채우도록 하는 방식으로
읽기 속도를 올려주는 Bionic Reading 기법을 크롬/FF/오페라 브라우저에 적용해주는 무료 확장

Welcome to the fast lane, my friend. See, by selectively drawing your attention to certain parts of the sentence, we create a gap that our psychology is programmed to fill.

이를 npm 모듈로 배포하는(commonjs, esm) 프로젝트를 진행했었습니다.

https://github.com/Gumball12/bionic-reading

홍보를 하다보니 알게 된 것인데 영어의 경우에도 "딱히 도움되는 것을 느끼지 못하겠다", "되려 가독성을 해친다"와 같은 의견들이 있더라고요 ㅎㅎ..

bionic-reading의 디자이너 또한 연구에서 현재는 긍정적인 반응만을 이끌어 냈을 뿐, 깨끗히게 "도움된다"라는 결론은 얻지 못했다고 하니 시간을 두고 조금 더 지켜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내용은 https://bionic-reading.com 의 맨 위 Statements 부분을 펼쳐 읽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써본 기억으로는 Beeline Reader가 이쪽에서 젤 낫더라구요.
https://www.beelinereader.com/

이러한 기법들이 이미 여럿 있었군요.. 흥미롭네요.
감사합니다.

단어의 앞분부을 볼드로 강해조서, 나지머는 뇌가 채도우록 하는 방으식로
읽속기도를 올주려는 Bionic Reading 기법을 브우라저에 적해용주는 무료 확장

어제 jiffyreader 한국어 테스트 해봤는데 오히려 정신이 없는 것 같아서 확장 프로그램 삭제 했네요 😅😅

예전에 이 Bionic 리딩 기법 글을 https://bionic-reading.com/ 에서 보긴 했는데..
그때는 API가 유료였어서 무시했던 거로 기억하거든요. 근데 공식 사이트에도 크롬 확장이 나오고,
이렇게 오픈소스 브라우저 확장으로도 나왔네요.

단어부분을 강조해서, 나머지는 채우도록 하는 방식으로
도를 려주는 바이오닉 법을 브라우저에 적용해주는

임시로 해봤는데 단어들이 길지 않은 한국어에서는 잘 안맞는 것 같기도 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