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 by ksh0227 4달전 | favorite | 댓글과 토론

왜 새로운 기술이 등장할 때는 항상 스캠과 혼돈이 존재해야 할까? 그건 어쩔 수 없는 걸까? 아니면 기술을 만드는 사람이 충분한 고려를 이제는 하면서 유저들에게 소개를 해야 하는 걸까? 인터넷 쇼핑이 처음 나왔을 때, 사람들은 선결제 후 물건이 안 올 것에 대한 불안감이 컸고, 실제로 결제만 받고 물건을 안 보내는 식의 스캠이 존재했다고 한다.

그렇게 사람들이 의심과 불안함을 느끼게 하던 인터넷이지만 결국은 인간의 삶을 송두리 째 바꿔놓을 정도로 큰 영향을 주었듯이, 나 또한 지금 블락 체인 혹은 나아가 web3가 일러 보이고 와닿지 않을 때가 있지만 또 이게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곰곰이 생각은 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web3/NFT/DAO 입문 후 여러 가지 프로젝트에 직간접적으로 참여도 해보고 하면서, 어떻게 보면 이러한 새로운 기술을 기반으로 한 철학 혹은 개념이 자리에 잡긴 아직 이르다는 것을 너무 잘 알지만, 그래도 정말 이게 최선인지 싶은 것들이 많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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