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P by xguru 5달전 | favorite | 댓글 4개

- 구글 플레이가 리뷰시에 Google Translate를 이용해서 이름을 번역함으로써 잘못된 결과로 판단한 사례
- Libre Card Wallet 에서 Libre 를 Free로 번역하여 이해한 후 앱을 리젝
ㅤ→ 구글 플레이는 이름에 공짜라는 의미의 Free가 들어간 앱을 허용하지 않음

budlebee 5달전  [-]

얼마전 안드로이드 어플 출시하면서 느낀게, 구글 스토어 리뷰도 뽑기운이 필요한가 싶더라구요.

본문 하단에 로그인 필요없는 앱인데도 로그인 정보 문제로 리젝됐다고 나온 사례도 있고, 저도 로그인 정보를 제대로 제출했는데 로그인 안된다고 리젝먹은 적이 있고요.

또 언제는 빌드 내용 하나도 변경없이 스토어 소개문구만 살짝 바꿔서 심사 제출한 적이 있는데, 어플리케이션 내부에 문제가 있다고 리젝을...

최근 인터넷 검열법 사업자에 구글이 포함된것 때문에 리뷰 프로세스에 혼선이 생긴건지 뭔지... 작년말에 구글 리뷰때문에 고생 많이한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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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guru 5달전  [-]

저는 같은 기능을 가진 앱인데도 누구는 몇년째 잘 서비스하고, 누구는 등록/업데이트 불가로 반려 받는 상황을 하도 많이 봐서.. 리뷰 프로세스를 그다지 신뢰하지 않습니다.
케이스 바이 케이스가 너무 심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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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eyoung 5달전  [-]

Play Store나 App Store나 정책 마음대로 바뀌는데 방법도 없고(독점이라), 그것에 대한 적용도 자의적이고. 온라인 광고도 2개 회사서 다 하고 있으니 정책이나 서비스 바뀔 때마다 영향 받는데 다른 방법도 없고.

테크 기업에 대한 반독점법이 통과되어서 좋은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습니다. (관련글: https://newspeppermint.com/2021/11/01/wsjklobuch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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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guru 5달전  [-]

다들 Libre 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조심해야 겠네요. Libre Office 는 어쩌지?
이 앱은 끝내 이름을 Loyalty Card Wallet 으로 바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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