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P by hpark0011 4달전 | favorite | 댓글과 토론

작년 10월 디스콰이엇이라는 사이트를 사이드프로젝트로 시작해 지난달 시드투자를 받기까지 정말 다이나믹한 6개월을 보냈는데요. 개발하면서 그동안 배운 것들에 대해 회고겸 기록을 남기고 싶어 글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MVP, 피그마 문서, 노션 문서, 초기 시안, 초기 유저 확보 방법, 투자유치는 방법 등등 디스콰이엇이 그동안 어떻게 일을 했는지 등을 최대한 상세히 기록해 혹시라도 저희와 비슷한 과정을 겪고 계신분들께 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
목차
1편 - 아이디어 검증
1. 사이드프로젝트에서 시작하는 것의 이점: 순수한 호기심에서 시작
2. MVP는 사람들이 사용하지 않는 프로덕트를 개발하는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것
3. 프로덕트 개발 여정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것이 최고의 홍보
2편 - 제품 개발
4. Product-market-fit(PMF)을 찾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 선택과 집중의 실패
5. 의사결정이 빠르다는 것은 팀원들간의 R&R이 잘 나눠져있다는 뜻
6. 제품 개발 프로세스는 PMF(Prouct-Market-Fit)를 찾아가기 위한 알고리즘
7. 추상적인 미션을 어떻게 달성할지 최대한 구체적으로 계획
3편 - 투자 & 팀
8. 자금 유치는 우선 프로덕트를 만들고 나서
9. 투자는 필요 없을때 받는 것이 최고
10 . 팀원은 반드시 마음이 맞는 사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