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P by xguru 3일전 | favorite | 댓글과 토론

전 호주총리 Tony Abbott이 인스타에 올린 보딩패스로 그의 정보를 추적하는 과정을 공개한 글
- 티켓에서 Booking Ref(예약번호)를 취득
- 콴타스 항공사에서 해당 번호와 Last Name으로 예약 관리 페이지 접속
- 그 웹페이지 소스에서 여권번호 와 항공사의 내부코드들, 전화번호 취득
ㅤ(내부코드: 패스트트랙 및 창가자리를 요청했는지 등등 )

- 이게 불법인지 아닌지, 그리고 이걸 알리기 위해 여러가지 노력(전화/이메일/신고..)

- Qantas 에도 신고했지만, 알았다 그러고 답변 없다가 5개월 후에 수정했다고 연락옴.
- 끝내는 Tony Abbott 본인과 통화해서 설명하고, 이 글을 리뷰해주고 올려도 된다는 허락도 받음.

결론은 "절대로 보딩패스/여권번호/수하물표 사진은 인터넷에 올리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