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Claw 권한 상승 취약점 (CVE-2026-33579)
(nvd.nist.gov)- OpenClaw 2026.3.28 이전 버전에서 비관리자 사용자가 관리자 권한 요청을 승인할 수 있는 권한 상승 취약점이 발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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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ir approve명령에서 scope 전달 누락으로 인해 승인 검증이 제대로 수행되지 않아 잘못된 권한 검증(CWE-863) 문제가 발생함 - 이 취약점은 CVSS v4.0 기준 8.6점, v3.1 기준 8.1점으로 모두 높은 심각도(HIGH) 로 평가됨
- 취약한 코드는
extensions/device-pair/index.ts와src/infra/device-pairing.ts에 존재하며, 2026.3.28 버전에서 수정됨 - 사용자와 관리자는 패치 버전으로 업데이트하고, GitHub 보안 권고(GHSA-hc5h-pmr3-3497) 를 참고해야 함
취약점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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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Claw 2026.3.28 이전 버전에서 권한 상승 취약점이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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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ir approve명령 경로에서 호출자의 scope 전달이 누락되어 승인 검증이 제대로 수행되지 않음 - 페어링 권한만 가진 사용자가 관리자 권한 없이도 관리자 접근 권한을 포함한 장치 요청을 승인할 수 있음
- 취약한 코드 위치는
extensions/device-pair/index.ts및src/infra/device-pairing.ts로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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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 및 심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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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SS v4.0 기준 8.6점 (HIGH)
- 벡터:
AV:N/AC:L/AT:N/PR:L/UI:N/VC:H/VI:H/VA:N/SC:N/SI:N/SA:N
- 벡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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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SS v3.1 기준 8.1점 (HIGH)
- 벡터:
AV:N/AC:L/PR:L/UI:N/S:U/C:H/I:H/A:N - CWE-863 (Incorrect Authorization) 으로 분류됨
- 잘못된 권한 검증으로 인해 비관리자 사용자가 관리자 수준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문제
- 벡터:
영향받는 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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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Claw Node.js 버전 중 2026.3.28 이전 버전이 취약함
- CPE 식별자:
cpe:2.3:a:openclaw:openclaw:*:*:*:*:*:node.js:*:* - 이후 버전에서 문제 수정 완료
- CPE 식별자:
수정 및 권장 조치
- 패치 커밋: e403decb6e20091b5402780a7ccd2085f98aa3cd
- 보안 권고: GHSA-hc5h-pmr3-3497
- 추가 분석: VulnCheck Advisory
- 2026.3.28 이상 버전으로 업데이트 필요
변경 이력
- 2026-03-31: VulnCheck에서 신규 CVE 등록 및 CVSS 정보 추가
- 2026-04-01: NIST에서 초기 분석 및 CPE 구성 추가
- 주요 변경 내역
- CVSS v3.1 벡터 수정
- CWE-863 추가
- GitHub 패치 및 권고 링크 등록
출처 및 관리 정보
- CVE ID: CVE-2026-33579
- 발행 기관: NIST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 (NVD)
- 등록 출처: VulnCheck
- 최초 게시일: 2026년 3월 31일
- 최종 수정일: 2026년 4월 1일
Hacker News 의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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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Claw의 제작자임
이번 문제는 권한 상승 버그였지만, “아무 텔레그램/디스코드 메시지로 모든 인스턴스를 장악할 수 있다” 수준은 아니었음
원인은 불완전한 수정이었고,/pair approve플러그인 명령 경로가callerScopes없이 승인 함수를 호출하면서 scope-ceiling 우회가 가능했음
즉, 이미 게이트웨이 접근 권한이 있는 클라이언트가/pair approve latest명령으로 더 넓은 권한(예:operator.admin)을 승인할 수 있었음
이건 텔레그램이나 메시지 제공자 특유의 문제는 아니고, 플러그인 명령 처리기 공통 로직의 취약점이었음
텔레그램의 경우 기본 DM 정책이 외부인을 차단하므로 “메시지 한 번으로 관리자 권한 획득”은 불가능했음
개인 비서용으로 사용하는 한 실질적 위험은 매우 낮음, 현재 Nvidia, ByteDance, Tencent, OpenAI의 엔지니어들과 함께 코드베이스를 강화 중임- OP의 통계에 대해 더 설명해줄 수 있는지 궁금함
“135k개 이상의 OpenClaw 인스턴스가 공개되어 있고, 그중 63%가 인증 없이 실행 중이라 누구나 페어링 요청을 보낼 수 있다”는 말이 사실인지 확인하고 싶음
이게 사실이라면 작성자가 말한 위험도와는 완전히 다른 그림임 - “Nvidia, ByteDance, Tencent, OpenAI와 함께 작업 중”이라는 말이 구체적으로 무슨 의미인지 궁금함
이들과 계약이 있는 것인지, 아니면 단순히 그 회사 직원들이 오픈소스 기여를 한 것인지 알고 싶음 - “Nvidia, ByteDance, Tencent, OpenAI? 와우!”
이런 대형 기업들이 함께한다니 놀라움 - “코딩은 이미 해결된 문제 아닌가?”라며 농담 섞인 반응을 보임
“그냥 Claude Code에 ‘보안 강화해줘’라고 프롬프트 넣으면 되지 않냐”는 식의 AI 풍자를 덧붙임
- OP의 통계에 대해 더 설명해줄 수 있는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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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s-since-openclaw-cve.com 링크를 공유함
OpenClaw 출시 이후 하루 평균 1.8개의 CVE가 보고되고 있다고 함- 그 수치가 정말 끔찍하다고 느껴짐
물론 OpenClaw처럼 주목받는 프로젝트라면 취약점이 더 많이 발견될 수도 있겠지만, “하루 1.8개”는 상식적으로 너무 많음
이 정도면 합리적인 사람이라면 그 소프트웨어를 피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의문을 제기함
- 그 수치가 정말 끔찍하다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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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이 삭제된 Reddit 게시글의 보존본 링크를 공유함
- 아마 AI 스팸으로 판단되어 삭제된 듯함
작성자의 다른 글들도 전부 AI 프로젝트 광고였다고 함 - “그 링크를 상단 텍스트에 추가하겠다”고 언급함
- 아마 AI 스팸으로 판단되어 삭제된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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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OpenClaw를 쓰지 않지만, Claude Code와 Codex를 제한된 macOS 사용자 계정으로 실행함
become-agent [cmd ...]스크립트를 통해 sudo로 제한 계정에서 실행해 내 환경 변수나 디렉터리에 접근하지 못하게 함
이렇게 하면 완전한 sandbox-exec보다는 덜 복잡하면서도 안전함
유닉스 시스템은 원래 이런 멀티유저 격리 구조에 강함- 나는 커널 수준의 sandboxing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greywall이라는 도구를 써서 파일시스템과 네트워크를 syscall 단위로 격리함 (Landlock + Seccomp + eBPF 기반)
다만 “유닉스가 이런 에이전트 실행을 위해 설계된 건 아니다”라는 점에는 동의하지 않음 - Apple의 오픈소스 컨테이너 도구를 쓰면 루트 권한 없이 100ms 내에 리눅스 VM을 띄울 수 있음
Apple Virtualization Framework로는 별도 Apple ID를 가진 macOS VM도 실행 가능함
- 나는 커널 수준의 sandboxing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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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사람들이 OpenClaw를 쓴다는 게 놀라움
다들 Nanoclaw나 Nemoclaw로 옮겼을 줄 알았는데, 단순한 관성 때문인지 궁금함- 나는 Hermes를 사용 중임
어떤 에이전트든 sandbox 안에서 실행해야 함
Hermes GitHub 링크 - NemoClaw는 OpenClaw의 보안 래퍼일 뿐, 대체품은 아님
- “OpenClaw는 별로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걸 모른다”고 직설적으로 말함
- 나는 Hermes를 사용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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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은 예상된 결과라고 생각함
보안 지식이 부족한 사람들이 인스턴스를 노출하는 건 어리석지만, 동시에 누구나 흥미로운 IT 실험을 할 수 있게 된 건 멋진 일임
결국 자유와 위험의 균형 문제임 — 자동차를 직접 고치듯, 재미있지만 잘못하면 큰 사고를 낼 수 있음
요즘 보안·프라이버시·기후변화 모두 하락세지만, 인간은 여전히 “멋진 걸 만들고 싶다”는 욕망을 우선함- 문제는 이런 위험을 인식조차 못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점임
- “차 예시”처럼, 잘못된 설정이 타인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음
보안 지식 없는 사용자가 인터넷 전체를 위험에 빠뜨릴 수도 있음
결국 책임 없는 실험의 대가를 사회 전체가 치르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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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ysadmin 스레드의 반응이 자신이 겪어온 전형적인 시스템 관리자들의 대화와 똑같다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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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다소 과장된 클릭베이트 같음
실제로는 OpenClaw가 공개된 서버에서 실행 중일 때만 위험함
50만 개 중 13만 5천 개가 공개 인스턴스라면, 비율상 그렇게 크지 않음- “5분의 1이면 보안 얘기할 때는 ‘꽤 많다’고 봐야 한다”고 말함
- “25% 이상이면 ‘아마도 그렇다’ 수준은 충분하다”고 덧붙임
- “135k 인스턴스” 수치는 신뢰하기 어렵다고 봄
- “35%의 통계는 만들어진 것”이라는 농담으로 의심을 표현함
- 그래도 65%가 인증 없이 실행 중이라면 위험하긴 함
과장된 제목이라도 보안 경각심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면 의미 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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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Claw 인스턴스가 인터넷에 공개되어 있을 때만 위험하다”고 말함
- 하지만 최근까지 기본 설정이 0.0.0.0 바인딩이었다고 지적함
라우터가 막아줄 거라 착각한 사용자라면 OpenClaw를 쓰면 안 됨
관련 이슈와 커밋 링크를 공유함
- 하지만 최근까지 기본 설정이 0.0.0.0 바인딩이었다고 지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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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관리자 권한이 인터넷에 노출되는 설정은 아니다”라고 주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