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프로젝트 7개를 만들었는데 전부 트래픽이 0이었습니다.
Google Search Console을 확인해보니 SEO 기본이 다 빠져있었고, 검색에 잡히지 않으니 당연히 아무도 올 수 없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만든 플랫폼입니다.

Eggly에 프로젝트를 등록하면:
SEO 최적화된 퍼블릭 페이지가 자동 생성됩니다.
메타 태그, Open Graph, JSON-LD, sitemap이 포함됩니다.
다른 개발자들이 카테고리, 기술 스택, 트렌딩으로 프로젝트를 발견합니다.
개발자 간 상호 추천하면 양쪽에 dofollow 백링크가 생깁니다.
SNS 링크(nofollow)와 달리 실제 SEO에 반영됩니다.

Product Hunt와의 차이점은, PH는 런칭 하루의 바이럴이고 Eggly는 시간이 갈수록 검색 트래픽이 쌓이는 구조라는 점입니다.
부가 기능으로 무료 SEO + GEO 체크(https://eggly.dev/seo-check)가 있습니다.
URL을 입력하면 SEO 15개 + GEO 10개, 총 25개 항목을 즉시 진단합니다.
GEO는 ChatGPT, Perplexity 등 AI 검색에서 콘텐츠가 인용되도록 최적화하는 것인데, robots.txt에서 AI 크롤러를 자기도 모르게 차단하고 있는 사이트가 꽤 있습니다.
LLM API 호출 없이 HTML 파싱만으로 구현해서 운영비 $0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Maker Logs(개발 과정 기록), 커뮤니티 투표(이번 주: Claude Code vs Codex) 기능도 있습니다.

기술 스택: Next.js 14 (App Router), FastAPI, PostgreSQL (Supabase), Cloudflare R2, Upstash Redis, Vercel + Render
월 운영비: $0 (도메인 제외, 전부 무료 티어)

사이드프로젝트 운영하시는 분들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SEO 체크만 해보셔도 좋습니다.

좋은 서비스입니다. .

검색 트래픽이 쌓이는 구조라는것은 어떤것인지요?
그리고 <비용>버튼들의 금액을 눌러도 "총 17개의 프로젝트"는 계속 같습니다.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Product Hunt나 SNS에 글을 올리면 당일에 사람들이 몰렸다가 다음 날이면 유입이 거의 사라집니다. "한 번 터지고 끝나는" 구조예요.

Eggly는 다른 방식으로 동작합니다.
프로젝트를 등록하면 SEO 최적화된 페이지가 만들어지는데, 이 페이지에는 메타 태그, Open Graph, JSON-LD, sitemap 등이 자동으로 포함됩니다. 구글이 이 페이지를 크롤링하고 색인하면, 누군가 관련 키워드로 검색했을 때 검색 결과에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예를 들어 "카피바라 개발자 도구"를 검색하면 Eggly에 등록된 CapyBar 프로젝트 페이지가 나올 수 있는 거예요.
이 유입은 한 번 생기면 사라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구글이 페이지를 더 신뢰하게 되고, 다른 개발자들이 상호 추천(백링크)을 하면 검색 순위가 올라가면서 유입이 점점 늘어납니다.

비용 버튼은 지금 테스트해봤을때는 정상적으로 동작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일시적인 api 오류인듯한데, 로그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굿 몇개 해봤는데, 좋네요

감사합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