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 by adong0808 6시간전 | ★ favorite | 댓글 1개
  1. 왜 만들었나요?
    안녕하세요.
    저도 GeekNews를 포함해 여러 기술 블로그와 뉴스레터를 구독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흥미로 시작했지만, 메일함에 쌓여가는 뉴스레터를 보며
    “나중에 읽어야지” 하고 미루다가 결국 잊어버리는 일이 반복되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읽을거리를 모으는 서비스가 아니라,
    진짜로 읽게 만드는 구조에 집중한 서비스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2. 주요 기능 및 특징
    흩어진 뉴스레터를 한곳에서 모아보고, 그것을 읽도록 돕는 플랫폼입니다.

  • 뉴스레터 보관함 & 알림
    • 타임라인: 깔끔한 피드 형태로 제공합니다. 여러 사이트를 돌아다닐 필요 없이, 앱 하나로 구독한 모든 뉴스레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실시간 푸시 알림: 앱을 설치하면, 관심 있는 뉴스레터가 도착하자마자 푸시 알림을 보내드립니다. 놓치지 않고 읽을 수 있습니다.
    • 큐레이션: GeekNews, 머니네버슬립, 어피티 등 검증된 양질의 콘텐츠만 엄선하여 제공합니다.
  • 읽기 도구
    • Highlight: 눈으로만 읽으면 휘발됩니다. 중요 문장에 밑줄을 그으며 지식으로 만들 수 있도록 했습니다.
    • Memo: 문단별 메모를 남겨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기록할 수 있습니다.
    • Bookmark: 뉴스레터를 읽다가 다음에도 보고 싶다면 북마크를 남길 수 있습니다.
  • 동기 부여
    저희 서비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혼자 읽으면 지치기 쉬워, "함께 읽는 시스템"을 만드려고 노력했습니다.
    • 챌린지: 단순히 출석만 하는 게 아니라, 뉴스레터에 대한 서로의 생각(코멘트)을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 월간 읽기 랭킹: 다른 사용자들과 읽은 글 수로 경쟁하며 건강한 자극을 받습니다.
    • 펫 육성 시스템: 내가 읽은 글 수에 따라 귀여운 펫이 알에서 깨어나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1. 마무리
    '성장하고 싶지만 꾸준함이 어려운' 분들에게 친구 같은 서비스가 되었으면 합니다. 써보시고 "이런 기능도 있었으면 좋겠다", "이건 좀 불편하다" 편하게 말씀해 주시면 귀담아듣고 개선하겠습니다.
    사용자를 조금씩 모아가며 피드백을 받고 어느새 약 500명의 사용자를 보유한 서비스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도움이 되는 서비스가 되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봄봄 서비스 이용하기]
Web: https://www.bombom.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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