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i Claw - OpenClaw를 클라우드에 원클릭 배포해서 사용하기
(kimi.com)- OpenClaw를 Kimi 플랫폼을 통해 클라우드에 원클릭으로 몇 초안에 배포 가능
- 복잡한 설정 없이 24시간 온라인 상태로 유지되며, 즉시 사용 가능한 형태로 제공됨
- Kimi K2.5 Thinking이 적용되어 있으며, 다양한 스킬을 내장하고 여러 메시징 앱에서 자유롭게 대화 가능
- 사용자는 기존 OpenClaw를 연결하거나 새로 Kimi Claw를 생성해 활용 가능
KimiClaw의 특징
- OpenClaw는 AI 어시스턴트로, 개성과 장기 기억 기능을 내장하고 있음
- 이제 Kimi 플랫폼에서 OpenClaw를 클라우드에 원클릭 배포할 수 있게됨
- 별도의 복잡한 설정 과정 없이 즉시 사용 가능
- 배포 후 24/7 온라인 상태로 유지되어 지속적인 접근성 보장
- 배포된 OpenClaw는 Kimi K2.5 Thinking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즉시 사용 가능한 스킬을 포함
- 여러 메시징 애플리케이션에서 작동하며, 사용자의 요청에 따라 능동적으로 작업 수행
- 사용자는 Kimi 인터페이스를 통해 자유롭게 대화 가능
Kimi Claw 생성 및 연결
- 기존 OpenClaw 계정 연결 또는 새 Kimi Claw 생성 지원
- “Create Kimi Claw” 기능을 통해 원클릭 배포 가능
- 개인 맞춤형 AI 어시스턴트를 빠르게 구축할 수 있음
Hacker News 의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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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AI를 정말 많이 사용함. OpenAI 기준으로 ChatGPT 사용량 상위 1%라 함 (좋은 일은 아닌 듯함). Claude와 Codex로 하루 종일 빌드하고 배포함
그런데 Clawbot / OpenClaw의 열광적인 반응은 전혀 이해가 안 됨. 직접 써봤는데 기대 이하였음. 내가 뭘 놓치고 있는 건지 궁금함- 사람들이 말하길, 이걸 비서처럼 명령하면 알아서 처리해주는 점이 인상적이라 함. 여러 서비스와 데이터를 통합해두면 쓸모가 있을 듯하지만, 나는 통합할 게 많지 않아서 그냥 Claude를 디렉토리 안에서 돌리는 것과 큰 차이를 모르겠음
- 나는 이걸 귀찮은 일들 관리용으로 씀. 강의 자료를 주면 자동으로 플래시카드를 만들어주고, 할 일을 주면 하루 일정에 맞게 배치함. 파일시스템과 grep 접근 덕분에 기억력도 훨씬 좋음. 개인 비서이자 튜터, 상담가, 시스템 관리자 역할을 동시에 함. 며칠 써보면 진가가 드러남. 처음엔 ChatGPT보다 못했지만, 내 데이터를 가져오니 훨씬 똑똑해졌음. 지금은 nginx나 동기화 서비스도 거의 자율적으로 관리함. 예전엔 로컬 qwen 모델을 썼는데 너무 소극적이었음. 지금은 Kimi 2.5 모델을 사용 중임
- 누군가 이걸로 웹사이트 콜드콜 자동화를 하는 걸 봤음. Claw가 허술한 건설사 사이트를 찾아서 Vercel에 개선된 버전을 만들고, 그걸 제안 메일로 보냄
- OpenClaw에 감탄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비기술적 사용자로, AI를 수익화하려는 쪽임. 기술력이 있다면 굳이 쓸 이유가 없음
- 아마도 그들은 아직 가상머신을 써본 적이 없는 사람들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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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Claw가 이렇게 널리 쓰이는 게 이해 안 됨. 이메일, 채팅, 캘린더 이벤트에 단순한 프롬프트 인젝션만 있어도 연결된 서비스의 키가 유출될 수 있음
- 이런 구조 때문에 대형 사고가 날 가능성이 큼. 로컬 모델로 돌리면 안전하다고 착각하지만, 악성 텍스트 프롬프트 하나로 데이터가 외부로 빠져나갈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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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i.com의 가격이 궁금해서 찾아봤음 → 공식 요금 페이지
- 가격이 꽤 괜찮아 보임. Anthropic API로 하루 50달러 쓰는 것보다 훨씬 나음. Opus 4.6과 비교하면 어떤지 궁금함. Grok 4.1 Fast는 결과가 너무 미약했음
- 그런데 각 요금제가 실제로 얼마나 실행 시간을 제공하는지 명확하지 않음
- 매우 유혹적이지만, OpenClaw를 쓰려면 그만큼 책임감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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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Claw 설치 과정을 거쳤는데, 결국 직접 만드는 것보다 설정이 더 복잡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Pi에 Nanoclaw를 리뷰해달라고 하고, 간소화된 클론을 만들게 했더니 몇 분 만에 훨씬 관리하기 쉬운 버전이 완성됨. 각자에게 맞는 선택이 있는 듯함
- 내가 걱정하는 건 API 키 관리임. .env 파일이나 시크릿 매니저로 주입해도 유출 위험이 있음. 승인된 도메인으로 나갈 때만 실제 시크릿을 대체하는 방식이 낫지만, 결국 로컬 에이전트에게 명령 실행 권한을 주는 셈임
- 흥미롭게도 OpenClaw 자체가 Pi 기반임. 나도 비슷한 걸 해보려 하는데, 통합하려는 대상이 많을수록 보안 위험이 커짐. 실제 사용 경험이 궁금함
- 설치만 했는데도 VPS에서 CPU가 100% 고정되는 문제가 있었음. 기본 설치만으로 이런 현상이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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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보고 싶긴 한데 가격 구조가 불명확함. Kimi 봇에게 물어보니 최소 요금제가 하루 이상 사용 가능한지도 확실치 않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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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해보고 싶지만 개인정보와 보안 위험이 걱정됨. 클라우드 모델을 쓰면 데이터가 외부로 흐르고, 프롬프트 인젝션 위험도 있음. 로컬로 돌리면 비용이 커짐. 실제로 사용하는 사람들은 이런 트레이드오프를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궁금함
- 들어보니 두 부류가 있음: (1) 샌드박스 환경에서 최소한의 통합만 하는 사람, (2) 그냥 YOLO 정신으로 돌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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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시스템을 쓸 때 보통 어떻게 신원 정보를 제공하는지 궁금함. 주요 연락처를 넣기엔 너무 불안함. 새 이메일이나 가짜 계정을 자동으로 만드는 식으로 접근하는지 알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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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만 하려 해도 월 40달러 플랜이 필요함. 타깃 사용자층이 누구인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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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Claw 위에 뭔가를 만드는 건 잘못된 선택이라 생각함. 진짜 강점은 pi-mono에 있음
- 사실 OpenClaw는 pi-mono 위에 구축된 시스템임. 관련 문서: OpenClaw Agent 개념, pi 통합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