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머 0 되기 전에 iOS 키보드 고쳐줘요. 안 그러면 안드로이드로 돌아갈 거에요.
(ios-countdown.win)- iOS 17 이후 키보드 오작동과 자동 수정 오류가 지속되어 사용자 불만이 누적됨
- 자동 수정이 오타를 바로잡지 못하거나 올바른 단어를 잘못 수정하는 문제가 반복
- "전체 글 선택"도 어렵고 텍스트 선택과 입력 지연, 잘못된 키 입력 인식 등 기본 기능의 신뢰성이 크게 저하됨
- 작성자는 WWDC 2026 종료 전까지 Apple이 문제를 인정하거나 수정하지 않으면 Android로 전환하겠다고 선언
iOS 키보드 문제 제기
- iOS 17 이후 키보드가 점점 더 불안정해졌으며, iOS 26에서 한계에 도달. 나만 그런게 아님
- 자동 수정 기능이 거의 쓸모없고, 때로는 적대적으로 작동함
- 올바르게 입력한 글자가 잘못 인식되거나 다른 글자로 표시되는 현상도 발생
- 사소한 오타를 수정하지 않음
- 오타를 다른 오타로 바꿈
- 올바른 단어를 잘못된 단어로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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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이프 입력(Swipe to type) 기능이 Android의 Gboard보다 현저히 뒤처짐
- 서드파티 키보드는 지원이 부족하고 Android 대비 품질이 낮음
- 텍스트 선택 기능이 불편하며, “전체 선택(Select All)” 옵션이 자주 숨겨져 있음
- 입력 지연 문제가 발생해 Notes나 iMessage 등에서 일정 단어 수 이후 반응이 느려짐
- 키 입력 인식 오류로 인해 명확히 누른 글자와 다른 글자가 입력되는 사례 다수
사용자 경험과 불만의 누적
- iOS 전반에 버그가 존재하지만, 하루 수백 번 사용하는 키보드의 악화가 가장 큰 불만 요인임
- 과거 Android를 잠시 사용했을 때 정상 작동하는 키보드의 편리함을 체감했었음
- 다시 iOS로 돌아온 이유는 기기 디자인과 iMessage의 ‘파란 말풍선’ 압박 때문이었음
- 그러나 “이 아름다운 폰의 키보드는 지금까지 중 최악”
Apple에 대한 요구와 최후통첩
- Apple이 키보드 문제를 인정하고 iOS 27 이전에 수정할 것을 요구
- WWDC 2026 종료 시점까지 아무런 조치가 없으면 Android로 완전히 전환하겠다고 선언
- “고객 한 명의 이탈이 매출에는 영향 없겠지만, 엔지니어와 UX 디자이너에게는 의미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
- Apple은 과거의 “It just works” 기업이었지만, 지금은 “한때 알던 과일”일 뿐
Hacker News 의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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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트다운 페이지의 불만을 좀 더 구체적으로 적는 게 좋을 것 같음
지금은 “키보드가 망가졌다”, “자동 수정이 쓸모없다” 정도로만 써 있어서 방문자가 링크된 영상을 클릭해야만 이해할 수 있음
나도 최근 몇 달간 iPhone에서 비슷한 입력 문제를 겪고 있음. 마치 누군가 평균적인 타이핑 습관에 맞춰 키보드를 최적화했는데, 그게 내 습관과 안 맞아서 오히려 방해가 되는 느낌임
이건 미 공군이 조종석을 평균 신체 치수에 맞춰 설계했다가 모두에게 불편했던 사례를 떠올리게 함- 최근 iOS의 텍스트 편집 방식이 너무 비효율적으로 바뀌었음
탭으로 선택하는 기능이 예전처럼 작동하지 않고, 논리가 불분명해서 예측이 어려움
예전엔 빠르게 타이핑했는데 이제는 Mac으로 메시지를 보내거나 음성 입력을 더 자주 쓰게 됨
Reddit에서 iOS 26.0 이후 업데이트 글마다 상위 댓글이 항상 “키보드 고쳐줘”인 걸 보면, 많은 사용자가 같은 문제를 겪는 듯함 - 작성자가 블로그에 더 나은 예시를 올려둠
이 글 하단에 링크가 있는데, 평생 Apple의 UX를 배워온 사람이 만든 결과물이라니 아이러니함 - 이 프로젝트는 오랜 좌절감 끝에 충동적으로 만든 것임
주요 불만은 다음과 같음- 자동 수정이 사소한 오타를 못 고침
- 오히려 맞게 쓴 단어를 틀리게 바꿈
- Gboard보다 스와이프 입력이 훨씬 느림
- “전체 선택”이 자주 숨겨져 있음
- 긴 문서에서 키보드가 느려지고 입력이 밀림
- 가장 큰 문제는 잘못된 키 입력 인식임 (다른 글자가 눌리거나 표시가 틀림)
주변 사람들도 다들 비슷하게 답답해해서, 기술적 선언이라기보다 “우리 중 일부는 짜증난다”는 신호로 만든 것임
블로그 링크도 작게 추가했지만, 그냥 재미로 한 일임
- 키보드를 써본 사람이라면 다들 공감할 것임
나도 결국 자동 수정 기능을 꺼버림
“전체 선택”이 너무 찾기 힘들고, 커서 이동도 고통스러워서 결국 문장을 지우고 다시 쓰는 경우가 많음
- 최근 iOS의 텍스트 편집 방식이 너무 비효율적으로 바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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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열정은 좋지만, “2년 뒤에 다른 기기로 바꾸겠다”는 위협의 무게감은 약하게 느껴짐
개발팀 입장에서는 2년 동안 한 명의 사용자가 빠지는 건 거의 신호 손실 수준임
물론 풍자라면 잘 표현된 것 같음- 이건 “위협”이라기보다 경고 신호로 봐야 함
대부분의 사용자는 불만을 말하지 않고 그냥 떠남
이런 피드백은 제품 관리자에게 귀중한 선물임 - 이번 글이 HN에 올라오면서 Apple의 최근 디자인 변화에 대한 비판이 커졌음
단기적 매출보다 “기술적 완성도”를 잃는 게 장기적으로 훨씬 위험함 - 이런 “위협”이 바이럴될 가능성도 있음
기업 입장에서는 부정적 화제가 퍼지는 걸 가장 싫어함
이미 첫 단계인 게시물 작성이 끝났고, 이제 확산만 남았음 - 나도 이 글에 공감해서 로그인 후 업보트함
Apple이 실제로 반응하길 바람
나도 iPhone 15를 쓰는데, 다음 폰은 절대 iPhone이 아닐 것 같음
새 폰을 사고 싶은 충동조차 키보드 문제 때문임
- 이건 “위협”이라기보다 경고 신호로 봐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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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Firefox OS 저가형 기기에서 오타 줄이기 연구를 했던 기억이 남음
터치스크린이 너무 제한적이라 빠르게 입력하면 인식이 꼬였음
해결책은 두 가지였음: -
평생 Android를 써온 입장에서 Apple은 “비싸지만 정제된 UX”의 상징이었음
그런데 iOS/macOS에서 사소한 부분들이 막히는 걸 보면 놀라움
게다가 폐쇄적이라 스스로 고칠 수도 없음- 최근 iPhone으로 바꿨는데, UI/UX 충격이 큼
위치 서비스 토글도 설정 깊숙이 들어가야 하고, 알람도 불편함
클립보드 히스토리도 없고, 제스처 중심이라 터치 타깃이 너무 작음
브라우저 확장 설정도 Safari 설정 깊숙이 숨어 있음
이렇게 칭찬받던 OS가 이렇게 거칠 줄 몰랐음 - 최근 몇 년간 소프트웨어 품질이 눈에 띄게 떨어졌음
Cook 이후엔 이걸 최우선으로 다뤄야 함 - Android라면 이런 문제는 서드파티 키보드 설치로 바로 해결 가능함
- 오랜 iOS 사용자로서, 예전엔 “기능은 적지만 UX가 완벽하다”는 이유로 썼음
하지만 지난 5년간 UX가 꾸준히 나빠졌고, Siri와 키보드는 특히 심각함
사소한 불편이 쌓여 이제 Android로 옮길까 고민 중임 - 반대로 나는 문제 없이 잘 쓰는 편임
이런 불만은 영향을 크게 받는 소수가 목소리를 내는 것 같음
iOS에서도 서드파티 키보드 설치가 가능하니 완전 폐쇄적이진 않음
- 최근 iPhone으로 바꿨는데, UI/UX 충격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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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입력도 점점 나빠지고 있음
예전엔 “comma”, “period”라고 말하면 그대로 입력됐는데, 이제는 자동으로 문장부호를 넣어버림
잠깐 숨만 쉬어도 쉼표가 들어가 문장이 이상해짐
단어 인식도 엉망이라 가족 이름조차 제대로 못 씀
내가 원하는 건 세 가지임- 문장부호 수동 입력
- 더 넓은 어휘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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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발음 지정 기능
이 정도는 이제 구현돼야 함
- 최근 Siri에게 “거실 불 100%로 켜줘”라고 했더니 “100% = 1”이라고 답함
6년간 잘 되던 기능이 갑자기 수학 강의로 바뀐 셈임 - 오픈소스 Whispr 같은 도구가 훨씬 정확한데, iPhone에서는 마이크 접근 제한 때문에 쓰기 어려움
이유는 이해하지만 답답함 - 나도 같은 불만임
이름 인식은 특히 끔찍함. 가족 이름이 포르투갈어나 독일어라 더 힘듦 - 나처럼 말을 멈추지 않고 쉼표를 말하면 그나마 잘 작동함
“comma”를 붙여 말하면 제대로 인식함 - 가족 이름은 단축키로 해결했음. 이니셜로 등록하니 항상 잘 작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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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생태계를 벗어나려 함
iOS 26 이후 성능 저하가 심하고, 광고 푸시까지 받음
키보드도 끔찍하지만 Google이나 Microsoft 키보드도 신뢰가 안 감
다음은 GrapheneOS로 갈 생각임
Apple TV도 느려졌고, Mac은 여전히 하드웨어만 좋음
Apple Watch도 느려지고 배터리도 약함
Android로 옮기면 Garmin이 후보지만, 건강 데이터 통합이 부족함
Athlytic 데이터를 옮기는 게 가장 큰 과제임- 나도 Android, Mac, Windows를 함께 쓰는데, iOS는 정말 짜증나는 UX임
잠깐 업무용으로 썼을 때도 키보드와 알림이 너무 불편했음
그래도 Apple 하드웨어는 여전히 훌륭하다고 생각함 - Windows 11에서 광고를 본 적이 없는데, 다른 사람들은 왜 그렇게 말하는지 궁금함
아마 Edge나 Microsoft Store 얘기일 수도 있음 - 나는 Garmin Fenix 8을 쓰는데, 디자인은 좋지만 반응 속도가 느림
그래도 Connect 앱은 통계 보기엔 괜찮음 - GrapheneOS에서는 iOS보다 훨씬 자유로운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함
이제는 Apple 사용자가 오히려 1984 광고 속 Big Brother의 신도처럼 보임
- 나도 Android, Mac, Windows를 함께 쓰는데, iOS는 정말 짜증나는 UX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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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의 YouTube 영상을 보고 충격받음
이런 문제가 어떻게 품질 검수를 통과했는지 이해가 안 됨- 나도 예전엔 내 터치스크린이 고장난 줄 알았는데, 이 영상을 보고 안심했음
아마 Apple은 이런 설계가 대부분에게 유리하다고 판단했겠지만, 도대체 왜 이런 결정을 했는지 의문임 - 영상을 보면 분노가 치밀 정도임
나는 Google Keyboard를 쓰는데 훨씬 낫다고 느낌
- 나도 예전엔 내 터치스크린이 고장난 줄 알았는데, 이 영상을 보고 안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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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키보드가 iOS 17부터 2년 넘게 고장난 상태라는데, 그동안 아무 조치가 없었다는 게 믿기지 않음
불만을 표현하려고 iPhone Pro를 또 샀다는 것도 모순처럼 보임
떠날 거면 그냥 떠나야 함- 사실 두 플랫폼 모두 완벽하지 않음
전환에는 큰 마찰 비용이 있고, 다른 쪽에서도 새로운 불만이 생길 가능성이 큼 - 2년 동안 10억 명이 이런 버그를 겪었다면, 이건 거의 집단 고문 수준임
합리적 이유가 없으니 농담처럼 “악마의 의식”이라도 하는 게 아닐까 싶음
- 사실 두 플랫폼 모두 완벽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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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황색 iPhone이 예뻐서 샀다”는 말이 흥미로움
예전에 보험사 직원이 내 폰 색상만 맞춰주려 했던 기억이 남음
OS나 스펙보다 색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음- 대부분은 어차피 불투명 케이스를 씌우는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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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는 미친 짓처럼 보이지만, iOS에서도 다른 키보드 설치가 가능함
나는 Gboard를 쓰는데, 여러 언어를 자동 인식하고 이런 버그도 없음
다만 Google 제품이라 프라이버시는 주의해야 함- Gboard는 이제 iOS에서 업데이트 중단됨
게다가 서드파티 키보드는 시스템 접근이 제한돼 있음 - Gboard는 기본 키보드보다 어휘 폭이 넓고, 기술 용어를 덜 오해함
그래서 OP가 이렇게까지 불만을 표출하는 게 의아함 - 나는 Gboard를 쓰지만 가끔 크래시가 남
아마 Apple이 서드파티 키보드를 제한해서 그런 듯함 - 제대로 지원되는 서드파티 키보드가 거의 없음
Swiftkey는 Microsoft가 인수한 뒤 신뢰가 떨어졌고, Gboard도 멈췄음 - 나도 Gboard를 쓰는데 훨씬 낫다고 느낌
기본 키보드보다 훨씬 쾌적함
- Gboard는 이제 iOS에서 업데이트 중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