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감옥에 갈 수 없습니다" 살아남는 소프트웨어의 비밀
(maily.so)"AI는 코드를 짤 수는 있지만, 감옥에 갈 수는 없습니다."
뉴스레터를 쓰며 가장 오랫동안 곱씹은 문장입니다. 기능은 1초 만에 복제되지만, '책임'과 '신뢰'는 복제할 수 없습니다.
누구나 20분이면 툴을 만드는 시대, 이제는 AI가 절대 흉내 낼 수 없는 3가지 본질을 설계해야 합니다.
- 불안을 잠재우는 책임
- 고립을 막아주는 연결
- 막막함을 뚫어주는 의사결정
껍데기는 가고, 본질만 남는 시대.
여러분의 제품은 안녕하신가요?
혹시 정말 개인적으로 짧은 글을 쓰시는 X같은 것이 있으면 알 수 있을까요?
제가 글을 5개정도 클릭하고 제목들을 보았을 때는 거의 컨셉트 외에는 AI가 작성한 것 같은 느낌이 납니다.
이게 정말 글쓴이의 필체와 메시지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날카로운 피드백 감사합니다. 남겨주신 의견 덕분에 지난 글을 냉정하게 돌아봤습니다. 이번 글엔 제 진짜 목소리와 고민을 꾹꾹 눌러 담았습니다. 어떻게 느껴지실지 궁금합니다. 한 번 읽어봐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maily.so/insightlog/posts/8do7k1wnrg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