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UltraSharp 52 썬더볼트 허브 모니터
(dell.com)- 6K 울트라와이드 커브드 디스플레이로 멀티태스킹과 시각적 선명도를 극대화한 모델
- 120Hz 주사율과 IPS Black 패널 기술을 적용해 색 정확도와 명암비를 향상
- 99% DCI-P3, 100% sRGB, 100% BT.709, 99% Display P3 색역을 지원
- Thunderbolt 4(40Gbps) , HDMI 2.1, DisplayPort 1.4, USB-C, 2.5GbE 이더넷 등 다양한 포트를 제공
- 전문가용 워크스테이션 환경에서 생산성과 연결성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는 고급형 모니터
주요 사양
- 화면 크기 51.5인치, 해상도 6144×2560(6K) , 주사율 120Hz 지원
- 울트라와이드 비율로 멀티태스킹에 최적화된 작업 공간 제공
- IPS Black Technology 패널을 사용해 깊은 블랙 표현과 넓은 시야각 구현
- TÜV 인증을 받은 눈 보호 기능으로 장시간 사용 시 시각적 피로 감소
색상 및 화질 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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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DCI-P3 (CIE 1976) , 100% sRGB (CIE 1931) , 100% BT.709 (CIE 1931) , 99% Display P3 색역 지원
- 전문가용 영상 및 그래픽 작업에 적합한 색 정확도 제공
- HDR 관련 언급은 없음
연결 포트 구성
- 2개의 HDMI 2.1 포트(6144×2560, 120Hz, VRR 지원)
- 2개의 DisplayPort 1.4 포트(HDCP 2.2 지원)
- 1개의 Thunderbolt 4 업스트림 포트(40Gbps, DisplayPort 1.4 Alt Mode, 최대 140W 전력 공급)
- 3개의 USB-C 업스트림 포트(10Gbps)
- 4개의 USB-A 다운스트림 포트(10Gbps)
- 1개의 USB-A 포트(10Gbps, Battery Charging 1.2 지원)
- 2개의 USB-C 다운스트림 포트(10Gbps, 최대 27W 전력 공급)
- 1개의 RJ45 이더넷 포트(2.5GbE)
가격 및 기타 정보
- 판매가 $2,899.99
- 제조사 부품 번호 15DKC, Dell 부품 번호 210-BTHW, 주문 코드 u5226kwsap
- 배송은 미국 내 한정
제품 특징 요약
- Thunderbolt 허브 기능을 내장해 노트북 및 주변기기 연결 단순화
- 6K 해상도와 120Hz 주사율로 고해상도 콘텐츠 제작 및 다중 창 작업에 적합
- 전문가용 색 정확도와 다양한 입출력 포트를 결합한 프리미엄 모니터
- TÜV 인증 눈 보호 기능으로 장시간 작업 환경에 적합
- Dell의 UltraSharp 시리즈 중 대형 커브드 모델로, 고급 워크스테이션 구성에 최적
현재 40인치 짜리 쓰는데, 52는 너무 클듯하네요.
해커뉴스 댓글에서도 멀티모니터냐 이런거 한대냐로 싸우는데, 전 이제는 이런거 한대가 더 편하더군요.
Hacker News 의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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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7인치 5K 모니터 3대를 세로로, 그 위에 32인치 4K 모니터를 가로로 배치해둠
전부 VESA cheeseplate와 Manfrotto magic arm, T-slot 알루미늄 구조로 C-stand에 고정했음
Genelec 스튜디오 모니터 두 대도 함께 쓰는데, 소리가 정말 훌륭함
이 모든 세팅 비용이 이 글에서 언급된 단일 모니터보다도 저렴했음- 브랜드 이름이 잔뜩 나와서 마치 American Psycho의 한 장면 같다는 느낌을 받음
- macOS나 Windows에서 멀티 모니터 관리가 너무 불편해서 항상 포기했음
앱이 엉뚱한 위치에 열리고, 원하는 대로 동작하지 않음
Linux에서는 설정 자유도가 높을 것 같긴 한데, 실제로는 잘 모르겠음
어떻게 이런 세팅을 유지하는지 궁금함. Genelec은 무조건 유지할 듯함 - 같은 가격이면 24인치 1080p 모니터를 10대는 살 수 있을 것 같음
최신 기술의 선두에 서는 비용이 비싸다는 건 인정하지만, 서로 다른 PPI 혼합은 나를 미치게 할 듯함 - 나는 오히려 이런 초대형 모니터 하나에 프리미엄을 지불할 의향이 있음
다만 너무 크다고 느껴짐
사람마다 원하는 세팅이 다르다는 게 핵심임 — 나는 멀티 모니터를 피하고 싶지만, 다른 사람은 그게 생산성을 높인다고 함 - 이 세팅의 사진과 사용 중인 브랜드, 모델에 대한 의견을 보고 싶음
나도 새 모니터를 찾는 중이라 매우 흥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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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니터는 픽셀이 손바닥만큼 커서 내 시야 전체를 덮음. 내 취향은 아님
대신 추천하고 싶은 건 Kuycon G32p 32인치 6K 모델임
품질이 놀랍고, 가격 대비 가치가 훌륭함
제품 링크- 128ppi면 70cm 거리에서 ‘retina’ 수준임
정말로 52인치 모니터를 60cm 거리에서 본다는 건가? 내 책상 앞부분을 잘라내야 할 듯함 - 나는 Apple 6K 32" Pro Display XDR과 Kuycon 5K 27" 을 둘 다 씀
Apple은 6,500달러, Kuycon은 eBay에서 400달러 + 100달러 스탠드였음
Kuycon은 입력 포트가 다양하고 리모컨도 있음. 개발자 입장에서는 품질이 비슷함 - 32인치 6K를 원한다면 ASUS ProArt PA32QCV 같은 더 저렴한 대안도 있음
ASUS 제품 링크
Apple 디자인을 모방하지 않음. 해상도는 약간 다름 (6016×3384 vs 6144×3456) - 참고로, 이 51인치 모니터는 32인치 Apple Pro Display XDR보다 픽셀이 22% 적음
- 16:9 60Hz는 좀 아쉬움
이상적인 건 16:10 또는 3:2 비율, 120Hz 이상이라고 생각함
- 128ppi면 70cm 거리에서 ‘retina’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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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시는 Dell을 사지 않을 것 같음
현재 쓰는 Dell S3221QS 32인치 모니터가 세로 줄과 깜빡임 문제를 일으킴
관련 이슈1 / 이슈2
색상도 YPbPr로 기본 설정되어 RGB보다 흐릿함. HDMI 연결 중임
모니터가 어떤 컴퓨터든 잘 작동할 줄 알았던 내 착각도 있음
참고로 Mac에서는 Rectangle로 창을 관리 중인데, 더 나은 방법이 있을지 궁금함- 나는 오히려 반대 경험임. Dell만 쓴다고 결심했음
특히 Samsung Odyssey Neo G9 G95NA는 최악이었음 — 흐릿한 텍스트, PD 미지원 등
지난 15년간 Dell 모니터 5대를 썼는데 고장 한 번 없었음
회사에서도 3천 대 넘게 Dell U3821DW를 쓰지만 불만이 거의 없음
지금은 2017년에 산 Dell P2715Q 4K 27인치를 여전히 사용 중임. 다음엔 U2725QE를 살 예정임 - Dell P2720DC를 썼는데, 어두운 배경에서 화면 가장자리가 깜빡이는 현상이 있었음
교환받은 새 제품도 동일했고, 어두운 테마를 안 쓰는 사람에게 주니 문제 없음
다시 Dell을 사려면 이 문제가 해결됐다는 확신이 필요함 - 나는 Dell Ultrasharp U2720Q 두 대를 2021년에 샀는데 아주 만족스러움
다만 S 시리즈처럼 저가형은 피하고 항상 U 시리즈를 고집함 - 24인치 이하 4K 모니터를 찾다가 Dell 리퍼 제품을 샀는데, 지금까지 최고임
단지 다른 시각의 경험을 공유하고 싶음 - Amazon의 Dell 공식 스토어에서 새 Dell 모니터를 샀는데, HDMI 포트가 몇 달 만에 고장남
Dell은 내 소유가 아니라며 교체를 거부했고, Amazon이 대신 환불해줌
그 이후로 Dell은 내게 완전히 신뢰를 잃은 브랜드임
- 나는 오히려 반대 경험임. Dell만 쓴다고 결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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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막 52인치 모니터를 설치했는데, 추천할지는 모르겠음
40인치에서 넘어왔는데 고개를 너무 많이 돌려야 해서 어깨가 아픔
곡률이 거의 평면 수준이라 실망스러움
일주일 정도 써보고 반품할지 결정할 예정임
중앙에서 작업하고 양쪽 끝은 부가 앱용으로 쓰는 워크플로우가 필요함- 내 경험상 편하게 쓸 수 있는 최대 크기는 약 32인치 정도임
그 이상은 세로 해상도를 늘리는 게 더 효율적임
예전 30인치 16:10 2560x1600의 현대 버전(5120x3200)이 이상적일 듯함 - 예전에 멀티 모니터를 썼을 때 목이 너무 아파서 포기했음
지금은 34인치 울트라와이드를 쓰는데, 공간이 좀 더 있었으면 좋겠음
40인치 이상은 한계 같음. 그 이상은 비효율적임 - 40인치 모니터를 쓸 때는 깊은 책상이 필요했고, 게임 HUD가 너무 멀리 있어서 불편했음
52인치는 PC용으로는 상상이 안 됨 - 나는 49인치 모니터를 4년째 사용 중임
중앙에 메인 창, 양쪽에는 메일·메신저·모니터링 앱을 둠
macOS에서 Magnet으로 창을 관리함. 더 큰 모니터가 나오면 바꿀 예정임 - 나도 비슷한 경험임. PowerToys FancyZones로 창을 나누어 쓰는데 아주 유용함
Signal, Outlook, RSS 리더를 항상 띄워두고, 나머지 60%는 작업용으로 핫키로 분할함
예전의 울트라와이드+세로 듀얼 세팅보다 훨씬 효율적임
- 내 경험상 편하게 쓸 수 있는 최대 크기는 약 32인치 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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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발표 직후 바로 주문했는데, 당일 배송이라 놀랐음
FancyZones로 Unreal Engine, Rider, Discord/Teams, YouTube 창을 완벽히 배치함
125% 스케일링에서 ‘retina’처럼 느껴지는 픽셀 밀도임
여러 모니터보다 고개를 돌릴 피로감이 적고, 눈만 움직이면 됨
120Hz 주사율 덕분에 DCS World 같은 게임이 몰입감 있게 보임
OLED는 아니지만, 전략 게임이나 시뮬레이션에는 완벽함
듀얼 4K 120Hz 세팅을 이걸로 완전히 대체했음. 비게임용으로 강력 추천함 -
발표 30분 만에 주문했음. 이런 제품을 기다려왔음
- 나이 들며 시각적 연결감이 중요해졌음
- 인생의 대부분을 화면 앞에서 보내니, 최적화는 필수임
- 단순한 모니터가 아니라 완성도 높은 통합 키트임
- 내장 KVM과 관리 소프트웨어 덕분에 멀티 시스템 전환이 매우 쉬움
- 해상도가 높아져 폰트 렌더링 문제가 완전히 해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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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nderbolt 허브로 케이블 혼잡이 사라짐
비싸지만, 만족도는 매우 높음. 일주일 만에 작업 효율이 확 달라졌음
단점이라면 곡률이 약간 부족하고, 물리적 조작 스틱이 불편함
USB 리모트가 있었으면 좋겠음. 자체 OS가 있어 향후 확장 가능성도 있음
색상 다이내믹 레인지 조정은 약간 학습이 필요했지만 결과는 만족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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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적인 모니터 크기와 해상도는 시청 거리와 자세에 따라 달라짐
나는 38인치 울트라와이드를 24인치 거리에서 모니터 암으로 띄워 사용함
인체공학적으로는 이게 최적임
52인치 모니터는 너무 멀리 둬야 해서 4K와 6K 차이를 체감하기 어려움
8K TV가 거실에서는 의미 없지만, HMD에서는 유효한 것과 같은 원리임
나는 다리를 책상 밑으로 넣고, 팔을 책상 위에 올려 인체공학적 자세를 유지함 -
작은 사이즈라면 16:10 비율이 있었으면 좋겠음
16:9는 너무 답답하고, 세로 공간이 부족함- 나도 16:9는 절대 안 삼. 노트북은 이미 16:10이나 3:2가 많음
데스크탑용으로는 BenQ RD280U (3:2 비율) 을 기대 중임
제품 링크 - 나 역시 16:9는 다시는 안 살 것 같음
Framework의 3:2 비율이 훨씬 좋고, 예전 4:3 모니터도 마음에 들었음
세로 모드에서도 훌륭함
- 나도 16:9는 절대 안 삼. 노트북은 이미 16:10이나 3:2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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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니터의 PPI는 129, 주사율은 120Hz, 밝기는 400cd/m²임
- 32인치 4K 모니터가 약 138ppi니까, 크기에 비해 꽤 괜찮은 밀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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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4인치 1080p BenQ USB-C 모니터 하나만 씀
4K 27인치는 스케일링이 별로고, 5K는 너무 비쌈
140달러짜리지만 패널 품질이 놀라울 정도로 좋음
데이지 체인을 지원해서 M1 Air에도 듀얼 모니터 연결 가능함
24인치 4K가 있다면 두 대 사고 싶을 정도로 크기가 완벽함
대부분의 코딩 작업은 단일 모니터로 충분하지만, 세밀한 작업엔 보조 모니터가 필요함
노트북만으로는 자세가 너무 불편해서 모니터·키보드·마우스는 필수임- 요즘은 24인치 2K 모니터가 거의 없음
예전 20인치 2048x1156 모니터가 밀도 면에서 더 좋았음
1080p는 이제 너무 답답함 - 나도 항상 노트북을 책 위에 올리고 외장 키보드를 씀
노트북만으로는 도저히 작업이 불가능함 - M1 Air에서 멀티 모니터가 된다는 걸 몰랐음
구체적인 세팅 방법을 공유해주면 좋겠음
- 요즘은 24인치 2K 모니터가 거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