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 코딩 하실 분들을 위한 작은 조언 chatGPT5.2 / 클로드 / 제미나이3
(clien.net)- 코딩 관련 완성도 : GPT5.2 > GPT5.1 >>> Sonnet4.5 >> GEMINI 3 pro
- ChatGPT5 계열은 코딩시 환각 및 망각이 타사 대비 압도적으로 적음. 5.2는 5.1대비 가격이 40% 인상
- CLAUDE Sonnet 4.5은 자동 캐싱이 안 되서 요금제 전반에 큰 함정이 있음. $20으로 계정 두 개 정도 파서 사용 권장
- Google gemini 3 pro는 양복 입은 치매 신사. 자동 캐싱이 적용되어 요금제 함정은 없음. 그러나 토큰 소모량이 다른 모델보다 10~20배 높음
-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제미나이3은 가장 환각이 심한 모델
전 이런거 볼때 그냥 툴의 시스템 프롬프트의 중요성을 봅니다. 현재 커서에서 사용할때 개인적으로는 opus >= gpt 5.2 > gemini 3 라고 생각합니다. 그 외 소넷이니 5.1이니... 개인적으로는 더이상 사용하지 않습니다. 다만.. gpt5.2는 effort별 처이가 심합니다.. 근데 항상 높은 effort가 좋지만은 않더라고요.. 그래서 opus랑 gemini를 주력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가끔 난제를 만나면 3개 모두에게 코딩 시키고 서로서오 코드 평가하게 한 후 제가 확인하고 적용시킵니다.
chatgpt 유료 구독해놓고 안티그래비티로 opus 돌리는 중. code 너무 느려서 쓸 수가 없음. 클로드 5분이면 할 일을 10분은 걸림. 클로드 코드의 도구 사용은 코덱스나 제미나이cli보다 압도적
자동 캐싱이 안 된다는 건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네요... Claude Code에서 캐싱 설정을 안 해준다는 건지 아니면 API를 직접 따와서 쓰시는 건지...?
확실히 저도 gemini 3 사용하면서 컨텍스트를 자주 잃어버린(일부러 토큰아끼기위해 잃어버린)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어플리케이션 입장에서 왜 사람들이 제미나이3성능이 좋다고하는지 이해못하는 1인..
이미지 생성같은건 미쳤지만..